물건너 일본같은델 보면 병신같이 싶은것도 플레이해보고 피드백 보내주고 하면서 그런 룰 창작을 꽤 옹호하는 케이스가 많은거 같음

그래서 동인 시장이 꽤 되는 편이고(인코그 라보의 카미야 료라던가 모험기획국의 카와시마 토이치로라던가 전부 동인 출신)

그런 것들이 룰의 다양성 측면에 많은 도움이 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