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너 일본같은델 보면 병신같이 싶은것도 플레이해보고 피드백 보내주고 하면서 그런 룰 창작을 꽤 옹호하는 케이스가 많은거 같음
그래서 동인 시장이 꽤 되는 편이고(인코그 라보의 카미야 료라던가 모험기획국의 카와시마 토이치로라던가 전부 동인 출신)
그런 것들이 룰의 다양성 측면에 많은 도움이 되는 느낌
물건너 일본같은델 보면 병신같이 싶은것도 플레이해보고 피드백 보내주고 하면서 그런 룰 창작을 꽤 옹호하는 케이스가 많은거 같음
그래서 동인 시장이 꽤 되는 편이고(인코그 라보의 카미야 료라던가 모험기획국의 카와시마 토이치로라던가 전부 동인 출신)
그런 것들이 룰의 다양성 측면에 많은 도움이 되는 느낌
나는 그런데 까지 완장치고 무시하는 사람들 이해할 수 없다. 은근 많잖아
자작룰에만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거 아닌이상 존나 까는건 별 문제 없다고 봄 원래 창작물이란게 그런거지
까는거야 문제없지. 까면서 조언도 좀 해주고 그러면 좋고.
엄근진을 약자에게 취하고 강자에겐 무한관용
룰북은 사고 싶지 않는 얄팍한 마인드로 시작해서 어디서 본 시스템 비슷하게 베껴서 대충 완성도 안한 걸 자작룰이랍시고 가져온 애들꺼만 아니면 나도 자작룰은 그렇게 까지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