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장르에 따라 쓰고 싶은것만 쓰도록 옵션룰 잘 조립해서 쓰면 편하고 좋아영!'이 그분들의 논지인데,


 과연 초보자에게 '하고 싶은 장르'를 구분하는 능력과 '그 장르에 따른 옵션룰 뽑아 쓰는 적절한 선정 능력'과 '그에 따른 팀원 의견 조율 능력'이 가능합니까?

그 두껍고 글 많고 복잡한 겁스에서 하고 싶은 옵션 룰만 뽑아 쓸꺼면 다 읽어야 될거라는점도 그렇고 솔직히 말이 되는 소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