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스토밍:라인 디벨로퍼가 이 책이 다룰 내용,주제와 그 접근법을 정하고 무슨 내용을 싣을지 논의한뒤 프로젝트의 규모(large,detailed,extensive)를 정한다. 부르카토는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자기만의 하렘이 있다. 한편 다른 작가들은 이럴때 보통 친구나 동료와 아이디어를 주고받는다고 한다.
개요작성:작가들이 책의 청사진이 될 개요를 작성한다. 챕터별로 무슨 내용을 싣을지까지 정하는 편이다. 대체로 작가들이 뭐 써오라고 지시하면 쓰기 직원들이 써오는 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초고작성:작가들이 직접 글을 쓰는 단계. 초고를 작성한뒤 다듬는다. 작가들이 초고를 써오면 개발자들이 빨간펜으로 노트 남기고 그럼 다시 써오는 식이라고 한다.
개발:개발자가 원고에 자기 취향을 가미한다. 개발자들의 취향과 욕구(style and desire)에 따라 각자 자신만의 방법대로 진행된다. 필 부르카토는 퇴고한걸 하렘에게 보여준다. 다시 쓰는걸 즐긴다나.
편집:개발자가 편집자에게 원고를 넘겨준다. 개발자가 놓친게 있나 샅샅이 살펴본다.
아트 디렉션:편집과 동시에 진행된다. 개발자가 아트 디렉터한테 의견을 전달하면 아트 디렉터가 거기에 맞는 일러레들을 배정한다. 물론 외주다. 오닉스패스에 아트 디렉터는 단 한명뿐이다. 아트 디렉터는 아직 편집을 거치지 않은 초판본을 보고 삽화 넣을 자리를 결정한다.
일러스트레이션:삽화가들이 삽화를 보낸다. 1990년대 전까진 우편으로 보냈다고 한다. 삽화도 원고처럼 러프 2차 채색 최종의 단계를 거치면서 아트 디렉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에이티브 디벨로퍼 뭐 그런 사람들에게 검토를 받는다.
레이아웃:편집과 삽화가 완성되야 시작할 수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가 인쇄할 수 있는 판본을 완성시켜서 라인 개발자들에게 다시 보낸다. 겸사겸사 로고도 디자인하고 종이도 결정하고 페이지 디자인도 결정한다.
검토/교정:2~6단계정도 걸린다. 우선 라인 개발자들이 레이아웃을 인쇄해서 읽어보면서 검토한다. 교정이 끝나면 다시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보낸다. 한번에 끝나면 좋겠죠?
색인:오직 이 일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고도로 훈련된 색인 전문가를 고용한다. 색인가는 색인 목록에 넣을 용어들을 선정하고, 책 전체를 샅샅히 훑어서 해당되는 내용들을 찾아다 파일로 만든뒤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보낸다. 제대로 된 색인 목록을 만드는데는 막대한 시간과 노동과 전문지식이 요구된다. 프로젝트 전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일이다. M20 색인작업은 3주나 걸렸다.
승인:IP 소유주들께서 찍어도 되는지 바꿔야 하는지 때려칠지 허락을 내려주신다. 오닉스 패스 퍼블리싱이 WoD,CotD,Exalted 책을 내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다. 승인은 컨셉/텍스트/레이아웃의 세 단계를 전부 통과해야한다. 퍼그마이어는 안이래도 된다.
인쇄:승인이 떨어지면 드디어 인쇄에 들어간다. 이때 또 인쇄소에서 견본을 보내준다. M20 찍을땐 파일 확장자 때문에 색감이 망가질뻔한 적이 있었다. 이것도 끝나면 진짜로 책을 찍어낸다.
오닉스패스에 있는것:필 부르카토의 하렘, 쓰기 직원, 빨간색 펜, 편집자, 개발자, 아트 디렉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에이티브 디벨로퍼, 그래픽 디자이너, 퍼그마이어 판권
오닉스패스에 없는것:신쨍,구쨍,익절티드,삽화가,색인가,인쇄소
개요작성:작가들이 책의 청사진이 될 개요를 작성한다. 챕터별로 무슨 내용을 싣을지까지 정하는 편이다. 대체로 작가들이 뭐 써오라고 지시하면 쓰기 직원들이 써오는 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초고작성:작가들이 직접 글을 쓰는 단계. 초고를 작성한뒤 다듬는다. 작가들이 초고를 써오면 개발자들이 빨간펜으로 노트 남기고 그럼 다시 써오는 식이라고 한다.
개발:개발자가 원고에 자기 취향을 가미한다. 개발자들의 취향과 욕구(style and desire)에 따라 각자 자신만의 방법대로 진행된다. 필 부르카토는 퇴고한걸 하렘에게 보여준다. 다시 쓰는걸 즐긴다나.
편집:개발자가 편집자에게 원고를 넘겨준다. 개발자가 놓친게 있나 샅샅이 살펴본다.
아트 디렉션:편집과 동시에 진행된다. 개발자가 아트 디렉터한테 의견을 전달하면 아트 디렉터가 거기에 맞는 일러레들을 배정한다. 물론 외주다. 오닉스패스에 아트 디렉터는 단 한명뿐이다. 아트 디렉터는 아직 편집을 거치지 않은 초판본을 보고 삽화 넣을 자리를 결정한다.
일러스트레이션:삽화가들이 삽화를 보낸다. 1990년대 전까진 우편으로 보냈다고 한다. 삽화도 원고처럼 러프 2차 채색 최종의 단계를 거치면서 아트 디렉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에이티브 디벨로퍼 뭐 그런 사람들에게 검토를 받는다.
레이아웃:편집과 삽화가 완성되야 시작할 수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가 인쇄할 수 있는 판본을 완성시켜서 라인 개발자들에게 다시 보낸다. 겸사겸사 로고도 디자인하고 종이도 결정하고 페이지 디자인도 결정한다.
검토/교정:2~6단계정도 걸린다. 우선 라인 개발자들이 레이아웃을 인쇄해서 읽어보면서 검토한다. 교정이 끝나면 다시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보낸다. 한번에 끝나면 좋겠죠?
색인:오직 이 일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고도로 훈련된 색인 전문가를 고용한다. 색인가는 색인 목록에 넣을 용어들을 선정하고, 책 전체를 샅샅히 훑어서 해당되는 내용들을 찾아다 파일로 만든뒤 그래픽 디자이너에게 보낸다. 제대로 된 색인 목록을 만드는데는 막대한 시간과 노동과 전문지식이 요구된다. 프로젝트 전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일이다. M20 색인작업은 3주나 걸렸다.
승인:IP 소유주들께서 찍어도 되는지 바꿔야 하는지 때려칠지 허락을 내려주신다. 오닉스 패스 퍼블리싱이 WoD,CotD,Exalted 책을 내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다. 승인은 컨셉/텍스트/레이아웃의 세 단계를 전부 통과해야한다. 퍼그마이어는 안이래도 된다.
인쇄:승인이 떨어지면 드디어 인쇄에 들어간다. 이때 또 인쇄소에서 견본을 보내준다. M20 찍을땐 파일 확장자 때문에 색감이 망가질뻔한 적이 있었다. 이것도 끝나면 진짜로 책을 찍어낸다.
오닉스패스에 있는것:필 부르카토의 하렘, 쓰기 직원, 빨간색 펜, 편집자, 개발자, 아트 디렉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에이티브 디벨로퍼, 그래픽 디자이너, 퍼그마이어 판권
오닉스패스에 없는것:신쨍,구쨍,익절티드,삽화가,색인가,인쇄소
이게 그 페이퍼 컴퍼니인가
ㄴ ㅇㅇ
사이언도 빌려온 건가
시펄.... 동인지회사 맞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