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록된 도시 설정이 열한개라서 노벰버 매트릭 아니냐
근데 거기에 평양을 새로 만들어서 넣을 예정이니 디셈버 매트릭으로 이름을 바꿔야하지 않을까?
알피지 이야기 : 야광 주사위는 그냥 주사위 이상의 쓸모를 찾기가 정말로 정말 힘들다. 기껏해야 사기 전의 두근거림이나 자려고 불 끈 뒤의 '오오 정말 빛나네.'같은 잠깐의 감상 정도...
근데 거기에 평양을 새로 만들어서 넣을 예정이니 디셈버 매트릭으로 이름을 바꿔야하지 않을까?
알피지 이야기 : 야광 주사위는 그냥 주사위 이상의 쓸모를 찾기가 정말로 정말 힘들다. 기껏해야 사기 전의 두근거림이나 자려고 불 끈 뒤의 '오오 정말 빛나네.'같은 잠깐의 감상 정도...
야광주사위가 있으면... 불끄고 플레이가 가능해...
지금 만들어진 거(그러니까 영문판)에 이미 들어가 있을 걸?
이야기와 놀이에서 평양 파트를 썼다길래 당연히 한국판 특전 비슷한 건 줄 알았는데 고거시 아닌 거신가
ㅇㅇ 저거 만들 때 이미 협력해서 들어갔음 책 보면 이북 스타일이라고 챕터 들어 있어
그럼 책 이름이 왜 노벰버 매트릭이죠 ㅡㅡ 책 이름이 잘못인듯 ㅡㅡ 어쨌든 내 잘못은 아닌듯 ㅡㅡㅡ
애시당초 저 책 저자 명단에 위시송님 올라가 있잖아.
야광이면 구석으로 들어갔을때 찾기 쉽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