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4인 (3인팟) 비공개 세션임.
3.5덴디 틀닥들인데 한분이 장가가더니 시간안나서 씹덕 사촌을 소개해줌. ㅡ 발단
덴디 안해본 초짜 데리고 맛베기 세션 굴려봄 일단 여기까진 겐춘했음ㅡ전개
씹덕이 마전사에 꽂히더니 프리뭐 어쩌구 하는 마법소녀물?을 막 피력함. 일단 이건 무산됨 ㅡ 위기
일단 클래식 진지물인 우리네랑 좀 안맞긴 함. 이번에 엘드리치 미소녀 고집이 시작됨 . 탈갤에 공론화 함 ㅡ 절정
마스터가 5판 구매한게 몇일 뒤 도착함. 뉴비라 봐주는 분위기라 저렙 엘드리치가 가능하다면 5판에서 새 세션을 해보는 분위기임. 카톡 오가던 와중에 설정상 엘드리치였고 레벨드레인 당해서 1렙 파이터로 돌아간 것이면 괜찮다고 만하게 합의봄. ㅡ결말

씹덕친구도 만족하고 마스터도 만족한 묘한 전개였다.
그리고 글쓴이는 이틀간 마음고생한게 빡쳐서 여기다 고발글을 적어 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