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취미가 내가볼때 먼가 인연이 없으면 입문하기 넘 어려운거 같어
주변에 하고있는 사람이 있어서 그사람이 해보라고 권유하던가 이런식이 아니면
쌩판모르는 사람들한테 꼽사리 껴서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배우면서 하기도 뭐하고.
그러니까 마이너한 취미가 된거겟지만
나도 입문해보고 싶어서 책도 사서 봤지만
혼자서는 해보고 싶어도 안되더라고.. 주변에 같이 해보려는 사람이 있는거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말하고 싶었음
여기분들이 뉴비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하길래..
그래도 턀갤은 지켜보고 있다가 합류하면 합류되는 편이지. 난 아는 사람한테 납치당한 셈.
시발 납치했는데 플은 거의 안 돌려주고 튀어서...
당장 4.16 댄디 5판 행사나 일플 등 참여 ㄱ
orpg하자.
섹스하자.
개인적으로는 일플하기 전에 리셉션 플레이 엄청 하는데 거기에 참여해봐. 애시당초 초보자라고 생각해서 설명도 자세하고 시간만 많으면 메이저한 룰들 웬만하면 다 해볼수 있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