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여력과 의지와 미래 가능성을 전부 계산기에 넣고 돌린 게 이 상태. 더 이상 대대적으로 나서기엔 손해가 막심하고 유지하기엔 이념적으로 불안한데 손해 감수하기보다 그냥 현실과 타협하기로 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