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내가 러브라이브 관짝이 어쩌고 했는데, 모르는 사람이 나왔잖아.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덕력이 모자라는 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이 CST로 이미 증명되었지.
뭐라고 할까, 이 갤의 덕력은 어느 정도 되는 걸까?
RPG나 그 쪽 말고, 흔히 생각하는 모에/오타쿠 컬쳐 쪽으로 말야.
비교적 최근에 '모에' 계통 애니 등, 주변에서 '씹덕스럽다'고 할 만한 걸 즐긴 적이 있으면 추천을,
저는 클린한 오덕이라 건담 같은 거밖에 안 봐요 하시는 분은 비추를 눌러 주세얌!
그리고 용기가 있는 사람은 댓글로 자기 덕질범위 말해도 되겠고.
최근 돌리는 플 보면 알겠지만 씹덕의 전형임. 서브컬쳐 전반을 아우름
난 덕후가 아니다ㅇㅇ
나는 건담은 커녕 원나블도 본적이없다
미애니보면 덕후인가염?
ㄷㄱㅅ//본인 양심에 맡기세요.
씹덕스럽다는 기준은 사실 대단히 주관적이라서 뭐라 하기 힘들지 않나. 누가 보기엔 똥퍼같은 미소녀핥핥하는 작품이 더 씹덕스러울 수도 있고, 누가 보기엔 우주세기 건담 시리즈같은 묵고 묵힌 아재작품이 더 씹덕스러울 수도 있고. 아 참고로 난 둘 다 빤다.
온갖 잡덕인것...
양덕새끼라 건담 몰라...
씹덕새끼 맞는듯. 요새는 바빠서 뭐 보지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