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의 얘기에 따르면 모퉁이같은 토탈 커버 뒤에 숨었다가 적과의 line of sight로 나와서 활쏘면 은신의 이득을 받지 못하고, 하프 혹은 3/4커버 장애물 뒤에 숨었다가 그 자리에서 사격을 해야 은신에 의한 이득을 얻는다는 소리가 되는데, 그러면 근접 로그들은 적 바로옆에 적당하고 얇은 장애물(낮은 담 같은)이 없다면 커닝 액션을 이용한 은신 공격을 절대로 할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5판 하는 친구들은 팀 내 룰링을 어떻게 하고 있어?
이 양반의 얘기에 따르면 모퉁이같은 토탈 커버 뒤에 숨었다가 적과의 line of sight로 나와서 활쏘면 은신의 이득을 받지 못하고, 하프 혹은 3/4커버 장애물 뒤에 숨었다가 그 자리에서 사격을 해야 은신에 의한 이득을 얻는다는 소리가 되는데, 그러면 근접 로그들은 적 바로옆에 적당하고 얇은 장애물(낮은 담 같은)이 없다면 커닝 액션을 이용한 은신 공격을 절대로 할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5판 하는 친구들은 팀 내 룰링을 어떻게 하고 있어?
못해. 그게 맞음.
PHB에도 이렇게 적혀있음 - In combat, most creatures stay alert for signs of danger all around, so if you come out of hiding and approach a creature, it usually sees you. However, under certain circumstances, the DM might allow you to stay hidden as you approach a creature that is distracted, allowing you to gain advantage on an attack roll before you are seen.
그렇군.. 근접 도적 안그래도 쓰레긴데.. 불쌍하다..
그리고 숨는 상황도 DM 재량으로 결정하기 때문에, 가령 텅 빈 공터에 덩그러니 하프-3/4 커버 제공하는 장애물 있다고 해서 거기 숨어서 어드밴티지 받고 쏘겠다는 건 DM이 짜를 수 있다는거임.
근접 로그가 스닉어택 넣으려면 프론을 만들던 뭘 하던 자력으로 어드밴티지를 만들던가, 아니면 옆에 누군가 붙어주던가, 아니면 스워시버클러를 하던가... 해야지
공터에 장애물 하나 있는건 뭐 한 번 정도는 허용하고 두번째부터는 아까의 공격으로 위치 노출되어서 안된다는 정도로 하면 될 거 같긴 하네..
일단 하나는 현재 첩보물 컨셉으로 진행하는 팀이 있는데 거기서는 Facing 옵션 룰을 쓰고 있어서 Facing 방향에 따라서 시야를 따지고 있음.
Facing 룰 안 쓰고 있을 때는 PHB에서 'DM이 허용하는 경우'라고 되어있으니까. 공격하려는 대상이 되는 적의 시야를 분산할 다른 무언가(예시 : 어디선가 발생한 소리.)가 있을 경우, 은신을 이용한 스닉 어택이 가능하게 해줌.
좀 넉넉하게 봐줬던 것 같다
위의 경우에는 스닉어택 넣기 엄청 쉽게 판깔아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