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ebook, Ruling, Relationship, Roleplay
1)Rulebook : 룰북.
TRPG를 할 때 자신이 하려는 룰의 제대로 된 룰북이 없으면 그건 소꿉놀이일 뿐이다.
2)Ruling : 룰 적용.
꿈보다 해몽이라고 룰을 정확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절히 룰을 적용하는 것이 더 좋다. 물론, 정확한 룰 적용을 경시하라는 것은 아님.
3)Relationship : 관계
TRPG는 사람들하고 상호작용하는 놀이이다. 서로의 언행을 조심히 해야 모두가 즐겁다.
4)Roleplay : 롤플레잉
필수는 아니지만 적절한 롤플레잉이 더해지면 플레이가 다채로워지고 재밌어진다.
빈딕맨이 쓴 글을 보고 생각나서 내가 TRPG 하면서 느꼈던 걸 네개로 요약해버림. 솔직히 3번을 1번으로 올릴까 했는데 어쩌다보니 순위 밀림. 그럼 모두들 재미난 턀 하시길
좋은얘기임
이륙을 허가한다.
날아
Ragnar 라고 하려나 하고 들어왔는데 정상적인 글이었다.
RO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