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욕이냐 아니냐, 해당 개인을 왜 언급 안하냐 하냐 갖고 댓글이 좀 있길래 오해를 좀 풀어준다.
1. 말레우스 데이라고 왜 안씀?
시발 내가 그게 누군지 하나하나 기억을 왜 하냐. 귀찮게. 기억 안나서 안씀
2. 모욕한거 아님?
그럴 의사는 없는데. 애초에 나는 "싫으면 안 하면 되는 거지 그걸 왜 공론화해서 금기로 만드냐?"라고 그 의도를 이해를 못하겠다고 했지.
이게 모욕으로 받아들여지나 보통? 님 의도가 뭐임? 하는데 너 모욕 고소염 ㅅㄱ 하면 이상한거지.
본인이 불만이면 그 의도를 설명해주면 그만임. 의도를 설명해주고 그게 보편타당하면 사과글도 쓴다. 근데 그냥 극우물 같은데요, 는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 된다는거지.
형법에서 보통 처벌하는건 고의범인데, 나는 모욕적인 언사도 쓴 적 없고, 모욕할 의사도 없다. 모욕하려면 개새끼라고 까는게 빠르겠지?
그 분이 밀덕이라-정확하진 않은데- 그런데 민감한 게 아닐까 싶긴 하다. 어느 전투를 어떻게 표현했니 하면서 까던데.
원래 전투적인 사람이기도 하고.
나이가 들면서 부질없는 싸움은 안 하는게 보통인데 그 분은 보통 사람은 아닌 것
ㄴ글쎄... 나이 든다고 꼭 그러는건 아닌 모양이더라. 내 본가는 사소한걸로 쟁나는게 일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