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 주군 (The Pit Prince)
까지만 썼다, 정말로
「어─이、그 앞은 【나락】이다……。」
일단 나락 (The Pit)은 용제국 캠페인에선 악마들이 (기관장치식 번역으로는 악귀) 자리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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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사 기관장치를 번역하던 도중에는 번역자가 아직 (정발되지 않은) 진리의 길을 읽어보지 못한 탓에 초여명 쪽에서 악귀라 번역했던 Daemon을 악마로 번역했는데, 나중에 보니......
띠─용? Devil도 있네? 얘넨 악귀로 번역해야지~ (초여명 13시대에선 악마로 번역했다)
그래서 데몬이랑 데빌의 번역이 초여명이랑은 반대로임ㅋ 엌ㅋㅋ 이게 뭐지? 개꿀잼 번역인가? G.G.J.C.~
참고로, 이 번역의 차이로 인해 외눈의 군단에 속한 애들은 악귀들로 에라타 할 예정임 악마는 댄디식 9가치관으로는 혼돈악인 애들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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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기관장치 캠페인에선? 아랫세계에 자리한 곳으로, 과거 악귀들이 (13시대 번역으로는 악마) 자리했던 곳이었다
지금은? 아랫세계의 지하 종족들이 악귀들 뚝배기를 깨고 차지함ㅋ 참고로 뚝배기=머리입니다
아무튼 나락은 현재 아랫세계에서 가장 큰 지하도시고, 과거 기관장치의 세계를 괴롭혔던 악귀들이 자리했던 곳인만큼 초월적 시각의 알박기를 통해 지상에서 가장 가까운 아랫세계 지역이기도 하다
이런 특수성 때문에 나락은 아랫세계에 속해 있음에도 문명 세상의 도시이기도 하다. 나락의 시장인 나락 주군이 문명 세상의 가장 강한 권력가인 제왕에게 충성의 맹세를 했거든
대충 (13시대식 설명) 지하계 청왕이라 보면 됨
그런데 영원신부는 생각도 없는데 영원신부의 하인들이 당연히 가장 큰 아랫세계의 도시는 우리 아씨꺼지! 하고 바치려 하고 있음 이게 무슨 떡 먹을 사람은 생각도 없는데 절굿공이짓ㅋ
또 뭐 써야 하나 모르겠다 아몰랑~
개 두서 없네 이게 다 상황실 내려가야 해서 그럼
만화가 중에 아이디가 '나락군주'인 사람이 있을거임.
핏로드님 궁좀
궁좀 쓰라고 시발아
근데 이거 자작임?
넹 표상에 대한 정보는 공개요소가 아니어서 SRD 미포함인지라 표상들을 자작하고 있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