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마거릿 애트우드가 쓴 시녀 이야기란 소설에서 본 내용이 떠오른다.

반동적인 성향 가진 미녀는 사형되지 않으려면 국가 고위층 '남자'들을 상대하는 창녀로 노동을 강요받던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