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에서 지인끼리 소소하게 돌리는 건 몰라도, 오알에서 대중앞에 구인할 땐 플레이어들이 다들 룰북을 구매해서 가지고 있어야 하는 분위기인 모양...
출판사 입장에선 그들의 저작권 의식이 참 부럽겠다
한국에서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오알 구인하기 더 힘들겠지...? (주륵)
티알에서 지인끼리 소소하게 돌리는 건 몰라도, 오알에서 대중앞에 구인할 땐 플레이어들이 다들 룰북을 구매해서 가지고 있어야 하는 분위기인 모양...
출판사 입장에선 그들의 저작권 의식이 참 부럽겠다
한국에서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오알 구인하기 더 힘들겠지...? (주륵)
사실 룰북 있어야 된다의 큰 의미는 최소한 룰을 읽고 이야기 할때도 편하니깐의 의미 아니겠냐.
방송만 봤을 땐 그것보단 저작권 쪽의 뉘앙스가 강한 것 같던데.....현지인이 아니니 잘 모르겠군
확실히 저작권 쪽이었던 것 같다. 그 대목 전에 룰북 가격이나 구매에 대한 언급도 많이 했었고.
꼭 그런건 아닌데?
걔들도 세션 모집할때 룰북 있는놈 없는놈 하면서 알아서 잘 받음
그렇군... 방송이라서 더 그런 것일수도 있겠다.
우리나라보다 룰북 접근성이 우월한만큼 룰북 소지자의 비율은 확실히 높음
룰북없으면 일단 게임을 어떻게 하냐
룰북 없어도 알음알음 공유해주고 그러기도 하잖아. 팀에서. 아니면 따로 인증하라곤 안 하던가.
솔직히 룰북은 사야지. 룰북이 없는건 자랑스레 말하고 다닐것도 아니고. 뭐 절판됬거나 넘 오래됬거나 구판이면 그래도 정상참작의 여지는 있다만... 앵간해선 사는게 서로서로 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유명한 룰들은 드라이브스루에서 pdf로 만들거나 하기도 하잖아? 외국 룰도 사는게 좀 귀찮을수도 있긴 한데... 절판된게 아니면 인터넷서점에서 충분히 살 수도 있는거고.
ㄴ 이게 정상이지
그렇다고 하더라고. 근데 일본은 번역이랑 출판이 워낙 활발해서 우리나라랑 사정이 다름. 룰북에 서플에 리플레이에 소재서적에 별의별게 다 나오고 또 잘 사주니까.
ㄴ잘 사주니까 별의별거 다 잘내주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