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면체 두개 손바닥에 넣고 짤그락거리면 예전에 호두 두알 넣고 돌리던 생각도 나고...
판정이 직관적이기도 하고...
100이란 숫자엔 희한한 매력이 있음.
그리고 난 100이 나와서 신화생물에게 존재가 모독당하는 듯한 최후를 맞이하겠지
10면체 두개 손바닥에 넣고 짤그락거리면 예전에 호두 두알 넣고 돌리던 생각도 나고...
판정이 직관적이기도 하고...
100이란 숫자엔 희한한 매력이 있음.
그리고 난 100이 나와서 신화생물에게 존재가 모독당하는 듯한 최후를 맞이하겠지
MECHAKUCHA당하는 최후, ㅇㅈ합니다
hi-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