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미국 텍사스, 90년대. 설정에서 나와있듯 사바트의 영역이다

주인공은 카마릴라, 아나크 내지는 홀로 지내는 뱀파이어.

텍사스에서는 전기톱으로 사람을 토막내는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는데

이게 사바트 의식이라고 판단한 프린스/바론/혹은 주인공 본인은 사바트의 의식을 저지하라고 명령때림

그런데 이건 사실 사바트의 짓이 아니라 어느 인간성 제로된 늙은 토레아도르의 미친 짓이었음

당연히 일단 피의 사냥이 때려짐

(덤으로 신예인 주인공이 어떻게 늙은 애를 잡느냐는 문제가 생기는데, 중간에 토레아도르에게 가족을 잃으면서 계시를 받고 헌터가 제작한 심장적출분쇄기라는 아이템을 던져줄 예정)

일단 그래서 토레아도르 잡은 다음에, 사바트와는 화해를 하던지 아니면 여전히 싸우다 주인공 측이 도망가든지. 하면서 엔딩.

괜찮은 플롯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