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카마릴라, 아나크 내지는 홀로 지내는 뱀파이어.
텍사스에서는 전기톱으로 사람을 토막내는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는데
이게 사바트 의식이라고 판단한 프린스/바론/혹은 주인공 본인은 사바트의 의식을 저지하라고 명령때림
그런데 이건 사실 사바트의 짓이 아니라 어느 인간성 제로된 늙은 토레아도르의 미친 짓이었음
당연히 일단 피의 사냥이 때려짐
(덤으로 신예인 주인공이 어떻게 늙은 애를 잡느냐는 문제가 생기는데, 중간에 토레아도르에게 가족을 잃으면서 계시를 받고 헌터가 제작한 심장적출분쇄기라는 아이템을 던져줄 예정)
일단 그래서 토레아도르 잡은 다음에, 사바트와는 화해를 하던지 아니면 여전히 싸우다 주인공 측이 도망가든지. 하면서 엔딩.
괜찮은 플롯 같음?
이제 플레이어가 이 글을 보고 모든걸 파악하고 마는데...
쎅스 요소는 없나보내...
섹스가 없내..
심장 찌르기 전에 눕히고 떡치면 되잖음.
캐릭터 중심으로 짜고, 인물이 반응할만한 모럴 화두 넣고, 늙은 토레어도와의 인터랙티브가 어떤 식으로 이뤄질지 정해라. 이걸로는 안됨. 특히 프린스 명령이 거치적대네
그리고 vtm 뱀파이어는 심장찌른다고 즉사 안함 staked되지
피시가 죄다 헌터 출신이야? 왜 신입한테 이런 일을 시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