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내용을 다뤄도 짤린다는 것을 내래보여주갓어





1979년에 나온 모듈2인 Shrine of The Kuo-Toa부터.

모듈 내용은 그냥 길고 긴 언더다크 터널을 통과해서 저 여신의 신전을 털이하는거겠지만...

작성자는 무려 개리 가이각스 본인.

설정상 쿠오토아라고 하는 멀록의 원본격되는 개구리 종족의 종족신이라지만 외모를 보면 알수 있듯 사실 얘네 종족신 아님

원래 종족신은 따로 있었는데 그 신을 죽이고 그 자리를 얼추 차지한 아무리봐도 파-렐름 계열의 신격. 

(물론 저때는 파렐름이라고 안했지만) 때문에 아볼레스처럼 수중 에버레이션계 종족도 섬기는 경우가 많음.

왜 개구리 여신인데 몸매 좋은 누드 여자인지는 설명하지 않는 개리 가이각스 옹



던전매거진 내부 표지. 아마 내 기억이 맞다면 다른 에버레이션 신격들 다루는 아티클에서 나온걸로 기억함.



AD&D 1e 듀티 앤 데미갓에 나오는 일러 중 하나.



마찬가지로 던전 매거진.



지금은 반쯤 사라진 wotc 웹 아티클에 있었던 아트 갤러리의 일부.


여기까지가 무려 공식 일러(!)고.







이건 팬이 만든거.


그리고 에버론에는 락샤샤 라자라고 해서 악마군주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인 Sul Khatesh는 어떻게 생겼냐면...





이것을 통해서 D&D에서 괴물 여신을 하려면 누드에 가재 코스메틱하고 탱글탱글 젖꼭지꼭지해야한다는 결론을 알 수 있다.


그러니 변태성욕을 꿈꾼다면 메이지나 겁스가 아닌 D&D를 하는거다.



거 진짜라니까 다들 못 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