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얼어죽을거 같으니 너무나 집이 그립더라구.

그나마 도시는 따뜻한 편이지 산이나 허허벌판 죽는다

이러다 죽는다 실감하는 것이지.

나중가면 덜덜 떠는거 말곤 아무생각 못하게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