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라는 현실교란적 개념을 이용해서




루돌프 썰매를 끌고다니며 물리법칙을 교란시킬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비이성적인 환상을 심어주고


공짜로 선물을 뿌림으로써 인해 생겨나는 시장교란을 일으키며


그리고 '착하다'라는 자의적인 도덕 기준을 적용하는 일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착했는지 알기위해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행위를 자행하는 




트래디션 빨갱이들을 이터레이션X의 XK-12 자율행동형 스텔스 전투기를 이용해


공중에서 그들이 수간관계를 맺고 있는 현실교란적 바이곤 루돌프와 함께 격추시켜서 먼지로 만들어준 이후에





연말선물의 개념을 신디케이트적으로 가공해 시장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