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라는 현실교란적 개념을 이용해서
루돌프 썰매를 끌고다니며 물리법칙을 교란시킬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비이성적인 환상을 심어주고
공짜로 선물을 뿌림으로써 인해 생겨나는 시장교란을 일으키며
그리고 '착하다'라는 자의적인 도덕 기준을 적용하는 일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착했는지 알기위해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행위를 자행하는
트래디션 빨갱이들을 이터레이션X의 XK-12 자율행동형 스텔스 전투기를 이용해
공중에서 그들이 수간관계를 맺고 있는 현실교란적 바이곤 루돌프와 함께 격추시켜서 먼지로 만들어준 이후에
연말선물의 개념을 신디케이트적으로 가공해 시장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싶다.
테키가 또!
산타가 진짜 하루만에 전세계의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준다면 산타는 뻥안치고 테키고 트래디션이고 벌벌 기어야하는 존재 아니냐.
후훗. 그러니 산타가 산타요
신디케이트는 연말선물 비트코인 폭락을 제때 못 맞추고 너무 빨리 가져와서 신뢰를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