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캐릭터 인질극 아니야

공식이었다면 좀 잔인한 상술일듯

쓰다보니 구제 시나리오만 전문적으로 돌려주는 어둠의 닥터 (소중한 자캐를 살리려고 몸부림치는 탐사자 보는걸 즐기는 변태)와

진엔딩 보면 2명 살릴 수 있는 [신화 구제팟 4인 확고]에 손님 태우는 유료 고정팀 같은게 떠올랐다


"아 여기서 자꾸 깨우시면 못살려요. 빠르게 꿈 루프 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