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OC 현재 ORPG 단기 세션중 소감: 학교물이라 RP가 잘안되기는 하지만 재밌다. 민폐끼치는것이 있는데 미숙해서 그런듯


룰북 계속 읽는중.


조금 더 공부해야겠음.


크툴루중에 TOC도 관심있고 델타그린도 관심있음. 언젠가 정발될거라고 생각하고 관심있음.



2. 페이트코어: 현재 하는건 없는데 지인이 조금 알려줌


면모 부분이 이해가 잘안되서 머리아픔.


언젠가 해보고 싶음.


3. 댄디: 재밌다고 추천은 들었는데 룰번역된것도 못찾아서 손놓고 있는중


기회되면 배우고싶음


4. 겁스: 손대지말라고해서 일단 손안대는중


5. 아포칼립스~ : 이거 자세하겐 모르겠는데 내가 아까 펀딩한 스프롤 원형이라고 들었던것같음.


관심있음.


6. 다크소울 TRPG: 이건 평가랑 소감이 다 똥이라는데 한번쯤 경험해보고싶음.


손짓발짓 암령, 백령 단체로 뮤트상태로 한다는데 GM이 존나 볼만할듯


7. 스프롤: 제일 관심많았던것중 하나임. 현재 펀딩넣었는데 1월중순까지 못기다릴거같음.


하고싶은건 선동가, 해커, GM, 드라이버.


원래 겜중에 사이버펑크류 좋아하고 영화도 그런류 좋아해서 그런가 테마가 확 와닿음.


8. 던전월드: 이건 평가를 제대로 못들어서 모르겠음.


전체적 소감


정발된 도서가 몇없어서 손대는건 한정되는데 인원도 없는거같아서... 조금 아쉽다.


근 일주일동안 느낀소감임.


중세류도 맘에 들고 사펑도 좋은듯.


근데 그 전에 타냐? 그런 창년 나오는건 거부감들음.


탈갤보니까 고인물빠져나가는데 입문하기 두렵긴하다.


ORPG말고 직접 마주보고도 해보고 싶다.


다른건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