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썰 푸는 글은 존댓말로 적었던 것 같지만. 졸리니까 걍 음슴체로 쓸게요




몇 번 구인 시도는 있었던 것 같음. 실제로 본 사례들도 좀 있고

나도 작년 쯤에 여기서 한 명 낚아서 구인했었거든. 지금은 군대갔지만.....


요는 구인 행위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님. 하지만 자주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여길 TRPG 구인하는 장소로 기대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음.


물론, 나는 티알갤 같은 곳도 RPG 커뮤니티인 이상 여기서도 구인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여력이 된다면 티알갤에서 더 구인해보고 싶긴 한데.. 

요새는 나도 도저히 플레이를 돌릴 여력이 되지 않아서 힘들듯. 당장 몇년간 같이 플레이하던 팀들도 다 바빠서 못가고 있거든..





결론은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