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썰 푸는 글은 존댓말로 적었던 것 같지만. 졸리니까 걍 음슴체로 쓸게요
몇 번 구인 시도는 있었던 것 같음. 실제로 본 사례들도 좀 있고
나도 작년 쯤에 여기서 한 명 낚아서 구인했었거든. 지금은 군대갔지만.....
요는 구인 행위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님. 하지만 자주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여길 TRPG 구인하는 장소로 기대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음.
물론, 나는 티알갤 같은 곳도 RPG 커뮤니티인 이상 여기서도 구인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여력이 된다면 티알갤에서 더 구인해보고 싶긴 한데..
요새는 나도 도저히 플레이를 돌릴 여력이 되지 않아서 힘들듯. 당장 몇년간 같이 플레이하던 팀들도 다 바빠서 못가고 있거든..
결론은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한다면 무슨 룰 구인할 거?
ㄴ 저는 댄저씨라서 돌린다면 아마 디앤디 할 것 같아염. 아니면 새비지월드 Pirates of the Spanish Main 도 생각중이고요.
초기에는 구인하던 사람이 꽤 있었는데 다 떨어져나간 건 여기서 구인되는 사람들의 평균 질이 네캎보다 딱히 나은 게 없어서.
ㄴ애초에 우수한 인력들은 다 정기팀이 있을걸? 같이 돌릴 지인들도 많고. 팀없어서 구인글 찾는 애들은 네캎이나 여기나 수준이 비슷한건 당연한 일
흑흑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