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몇번 해보니까 플레이어 판정 대충 때리고 7-값 나올때마다 계속 안좋은 상황 생각해둬야하고

즉석에서 나온 장면마다 순발력있게 대처해야하는데 차라리 플롯 시나리오 준비하는게 더 쉬운거 아닌가 생각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