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거로운것 투성이더라.
처음에는 오오 gp라는걸로 케릭터 디테일 잡을 수 있는거구만... 오오
하면서 보다가 이야기 전개보다 뇌에 남는게 포인트 뿐이라
리플레이 보면서 곱씹을게 없더라.

덴디가 문과충이면 겁스는 이과충이다.
그리고 문과라면 응당 숫자는 귀찮을 뿐이지.


던월은 소설가나 극작가들 모여서 하면 볼만할거 같긴 한데
납득안가는 전개로 모두가 동의하는데 리플들으면서 듣는이 산치가 깍여나가는걸 보니 크틀루스럽게 악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