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페이트는 룰 시스템 적으로 전투라는 파트를 따로 할당해서 지원하지 않는다.


초여명에서 번역한 걸 기준으로 보자면 전투도 '대결'이라는 시스템을 사용하는 한가지 부류로 볼 뿐이다.


대놓고 전투 룰이라고 하는 파트를 하나 할당해서 설명하는 타 룰이랑 다를뿐더러


그 타 룰에서 제공해주는 전투의 개념과 거기서 오는 만족감을 기대하고 페이트하면 당연히 노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