턀갤에 올라오는 죽창글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 같음.

뭔가 치부를 밝히고자 한다면 역으로 자기도 털릴수도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는 걸.

누가 자길 찌르는데 그냥 가만히 있겠나 오해를 풀려거나 아니면 앙분품고 움직이는게 보통이지.

고로 죽창질은 찌르기 전에 각오하고 날리는 게 좋은 것 같다. 아님 그냥 품고사는 수밖에...


TRPG 이야기 : D&D에서 트롤은 화염에 약하다. 던져라 화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