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시 40분부터 햇는데 너무재밋엇어여. 근데 제가 두번째 새션이다보니 룰 숙지가 잘안되서 좀 질질 끌어서 죄송햇어여.

크툴루 원작답게 피도눈물도 없이 죽어버려서 좋앗어여.
그치만 아쉽던건 진상을 못봐서 아쉬웟져..

새벽3시 쯤 끝낫는데 몰입도가 높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너무 좋앗어여.

그리고 다음엔 좀더 RP를 잘해보고싶네여. 보이스로도 해보고 싶어여.
문제가 조금어렵긴햇지만 주사위운이 좋앗어서 GM님이 당황했을때도 분위기가 좋아서 어 죽어도 유쾌하게 죽을수있엇어요.

오늘 몇시쯤 할지 모르겠는데 또 하고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