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주사위도 필요없음
그냥 서로 모여서 이야기 짜내는거였는데... 참 재밌었음
고딩때 문학 동아리에서 한건데 지금 생각하먄 룰없는 trpg가 아니었을까 한다.

사실상 모든 장르와 모든 이야기를, 그저 서로 재밌는 이야기를 민든다는 단 하나의 문장과 룰로 커버치는거였으니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