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카페니 뭐니 막 구인했더니...


플 내내 rp라곤 한마디도 안하는 사제. 힐링 셔틀.

심지어 장면 줘도 제대로 할 생각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던월 할때 [접근전]과 [근접전]은 다르다고 하면서 마스터한테 성내는 미친놈에


잠긴 문 딸때 자기 다이스 낮게 나와서 [큰 댓가를 치르고 성공] 해서 경비원들한테 들키는 걸로 갔더니

자기 캐릭터는 이런 일에 이미 달관해서 그럴리가 없다고 하는 자캐덕후에...


이젠 모르겠다. 공개구인 하기가 무섭다 아주.


그냥 디스코드에 추가되어있는 분들하고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안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