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는 자작시트나 다른 룰에서 컨버징 한 시트의 사용에 대해 관대하고 어느정도 권장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AW에서의 태도는 약간 모호한 것 같음.

본문을 인용하자면...


"그걸 쓸 것인지 말 것인지는 MC가 정하기 나름이다. 그때그때 판단할 일이다. 저자인 나로서는, 보지도 못한 플레이북을 아무거나 추천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대신 커스텀 액션 사용은 권장하고 말이지.


그래도 새로운 유형의 플레이 시트 만들 사람은 만드는 모양.

해외 웹에는 널리고 널렸으니.


그래서 말인데. AW에서 자작시트나 그밖에 시트 사용해서 돌리신분 계십니까?

있다면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