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쓰지 말라고 지적하는 거에 대고 되려 성내는 거 보고 정나미가 다 떨어짐 ㅋㅋㅋ

알피지 이야기 : 안하려고 했는데 부갤주님께서 "나는 끝에 알피지 이야기라도 달았는데." 운운 하는 거 꼴보기 싫어서 담 ㅋㅋ
자살한 사람 이야기하면서 죽음의 문턱 판정 운운 하는 게 제대로 된 사람 새끼가 할 이야기냐?
(판정이 들어갔으니 알피지 이야기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