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스코라고 쓰고 싶다
피아스코.
평온한 한 해
'룰을 일부만 쓰면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겁스랑 '인터넷으로 공개되어 있는데다가 준비할게 적은' 던월 ㅎㅎ
한두 시간안에 "끝나는" 메이지는 어떰?
겁스
겁스는 정말 약팔이고. 애초에 티알이 시간 많이 잡아먹는 취미임. 피아스코나 인디룰 쪽으로 찾아보셈.
걍 coc 초심자 시나리오로 하는게 제일 좋은듯. 개인적으로 피아스코처럼 개인이 직접 장면만들어서 하는 쪽은 적응못하고 집중안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왜 초심자한테 공포물을 추천하는 것이지...
굳이 공포가 주가 될 필요가 없고 익히기 쉬운 룰이니까. 코빗하우스만 해도 공포물이라기보단 사건해결에 더 가깝다고 보임. 근데 난 알피지 자체가 입문이 어렵다고 봐서 질문자가 시작도 안 할 확률도 높음. 내가 끌어들이려 했던 친구 중에 성공한 경우가 없음
나도 "평온한 한해" 추천한다. 두시간이면 할수 있고, 마스터가 없는 룰이고, 한국어 정발 본이 있으며, 보드게임하는 느낌으로 할수 있어.
딱 피아스코나 평온한 한해네. 겁스는 디시드립이니 무시하셈.
13시대 룰도 배울겸 공개되어 있는 내 운명은 내 손으로 추천한다
피아스코 던월
피아스코라고 쓰고 싶다
피아스코.
평온한 한 해
'룰을 일부만 쓰면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겁스랑 '인터넷으로 공개되어 있는데다가 준비할게 적은' 던월 ㅎㅎ
한두 시간안에 "끝나는" 메이지는 어떰?
겁스
겁스는 정말 약팔이고. 애초에 티알이 시간 많이 잡아먹는 취미임. 피아스코나 인디룰 쪽으로 찾아보셈.
걍 coc 초심자 시나리오로 하는게 제일 좋은듯. 개인적으로 피아스코처럼 개인이 직접 장면만들어서 하는 쪽은 적응못하고 집중안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왜 초심자한테 공포물을 추천하는 것이지...
굳이 공포가 주가 될 필요가 없고 익히기 쉬운 룰이니까. 코빗하우스만 해도 공포물이라기보단 사건해결에 더 가깝다고 보임. 근데 난 알피지 자체가 입문이 어렵다고 봐서 질문자가 시작도 안 할 확률도 높음. 내가 끌어들이려 했던 친구 중에 성공한 경우가 없음
나도 "평온한 한해" 추천한다. 두시간이면 할수 있고, 마스터가 없는 룰이고, 한국어 정발 본이 있으며, 보드게임하는 느낌으로 할수 있어.
딱 피아스코나 평온한 한해네. 겁스는 디시드립이니 무시하셈.
13시대 룰도 배울겸 공개되어 있는 내 운명은 내 손으로 추천한다
피아스코 던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