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구성이 우연찮게 맞아 떨어지면
(애초에 뭔가를 정하고 가는게 AWE 스타일은 아니니까)
엑스컴으로 갈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보통 리부트된 엑스컴 1과 2의 형식을 보자면 미션에 대원들을 파견해서 그 곳의 문제를 해결하는 형태인데 스프롤이라면 정보의 수집부터 시작해서 해결까지 끝내는 분위기로 진행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이런 경우가 잘 나오려면 스프롤 마스터가 시작부터 짜고 들어가야하는 데...
이러면 AWE가 아니라고 할까봐 두렵다.
근데 스프롤이 전투가 재밌는룰은 아님. 엑스컴할거면 다른거 하는게 100배는 낫지
갓룰 새비지 월드가 있다
엑컴 분위기로 할거면 건도그나 새비지월드가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