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두 권 샀던 룰북......
ㄴ어땠음? 해봤을때
그냥 무난한 정도? 초판은 뭐 어쩌라는 건가 싶었는데(테스트 시나리오 난이도가 지랄 같은 걸로 악명이 높았음) 2판은 최근 피어사 스타일로 정리가 되어서 딱히 모난 곳도 잘난 곳도 없는 느낌이었음
좋군
나도 이거 처음 나왔을때 사놨는데 지금 4년째 추가 지원이 없지...
보통 서플 한 권 + 리플레이까지는 나오고, 안 팔리면 그 시점에서 접는 느낌적 느낌
피어는 잡지에서(게이머즈 필드) 추가 서포트를 해 주기도 하는데, 그것도 좀 반응이 있는 작품이어야 길게 해 줌. 예를 들면 이것보다 훨씬 전에 나온 천하요란은 지금도 잡지에 서포트 기사가 나오지만 드래곤 암즈 개는... 꽤 이전에 끊어졌지...
실수로 두 권 샀던 룰북......
ㄴ어땠음? 해봤을때
그냥 무난한 정도? 초판은 뭐 어쩌라는 건가 싶었는데(테스트 시나리오 난이도가 지랄 같은 걸로 악명이 높았음) 2판은 최근 피어사 스타일로 정리가 되어서 딱히 모난 곳도 잘난 곳도 없는 느낌이었음
좋군
나도 이거 처음 나왔을때 사놨는데 지금 4년째 추가 지원이 없지...
보통 서플 한 권 + 리플레이까지는 나오고, 안 팔리면 그 시점에서 접는 느낌적 느낌
피어는 잡지에서(게이머즈 필드) 추가 서포트를 해 주기도 하는데, 그것도 좀 반응이 있는 작품이어야 길게 해 줌. 예를 들면 이것보다 훨씬 전에 나온 천하요란은 지금도 잡지에 서포트 기사가 나오지만 드래곤 암즈 개는... 꽤 이전에 끊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