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지배하는 신은 사악하며,인간 따윈 세상의 티끌에 지나지 않고,
이 세상에 희망은 없다...








코즈믹 호러라고 이런 설명을 들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






뉴욕 한복판에 아우터 갓들이 강림하고
미군이 핵을 쏟아 붓지만 통하지 않고
PC들은 파괴되어가는 뉴욕에서 살아나려고 발버둥치지만 소용이 없는......





뭐 이런 절체절명도시나 거영도시 같은 이야기를 생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 같음...
진짜로......
나는 딱히 퓨어파는 아닌데 이런 식 얘기를 하면서 \'크툴루는 코즈믹 호러라고 하던데 전혀 실감이 안 나더라구요\' 이러는 걸 보면 참 당황스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