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보다는 어떤 이야기를 해 봤다, 그런 이야기가 오갔으면 좋겠다. 어차피 룰북이 제공하는건 판정 시스템과 소재 및 배경 뿐인데

티알의 꽃은 결국 진행된 이야기들 아니냐...


룰이 재미를 보증해 주지는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