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이런 맞말을 한적이 있음. 작년여름에 쓴 아주 오래된 글이다....



하지만 이 글엔 꽤나 커다란 반전이 있는데.... 























띠용? 


여기서 느낄점은, 플레이어 스스로가 ORPG에서만 유독 많이 볼 수 있는 그 별별병신이 아닌지 항상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당 ㅎ  


'너 자신을 알라' 라는 금언이 있으니 참고하십쇼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