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한 명이 사정 있어서 그 날 못한다는 거야.
그래서 마스터가 ㅇㅇ 다음주에 하죠 했는데
그 사람이 카톡으로 BBQ 황금올리브유 치킨 기프티콘을 돌리더라
나는 카톡으로 치킨을 줄 수 있는 시대라는 거에 놀랐고
OR 한 번 펑크냈다고 치킨까지 돌리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 또 한번 놀랐다.
그것도 네캎에서 만난 6회 정도 분량의 단편이었는데 말임.
완전 미친놈 아닙니까?
팀원 한 명이 사정 있어서 그 날 못한다는 거야.
그래서 마스터가 ㅇㅇ 다음주에 하죠 했는데
그 사람이 카톡으로 BBQ 황금올리브유 치킨 기프티콘을 돌리더라
나는 카톡으로 치킨을 줄 수 있는 시대라는 거에 놀랐고
OR 한 번 펑크냈다고 치킨까지 돌리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 또 한번 놀랐다.
그것도 네캎에서 만난 6회 정도 분량의 단편이었는데 말임.
완전 미친놈 아닙니까?
아시는 분 중에서도 마스터링 하면서 치킨까지 사 주시는 분이 있었어요. 직접 같이 플레이 해본적은 없었지만 평소에 바빠서 플레이하기 힘드신 분이라... 같이 놀아준 플레이어들한테 놀아줘서 고맙다고 사주는 거라고...
갓-gm 보소
난 왜 그런 팀원 못 만났죠
좋은데?
125// GM이 아니라 걍 팀원이었음
아 내가 아니라 김룬아 얘기였구나
49.142...아니 난 그쪽 얘기에 댓글이었는데. 그사람이라길래 마스터인줄 알았는데 팀원....ㄷㄷㄷ 더 대단하다
김룬아의 gm도 갓m이고...
치킨.......좋겠당......
갓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