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한 명이 사정 있어서 그 날 못한다는 거야.


그래서 마스터가 ㅇㅇ 다음주에 하죠 했는데


그 사람이 카톡으로 BBQ 황금올리브유 치킨 기프티콘을 돌리더라


나는 카톡으로 치킨을 줄 수 있는 시대라는 거에 놀랐고


OR 한 번 펑크냈다고 치킨까지 돌리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 또 한번 놀랐다.


그것도 네캎에서 만난 6회 정도 분량의 단편이었는데 말임.


완전 미친놈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