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해서 "우리 팀이" 어떤 면에서 더 재미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는지 설명하게 시켜.
사실 집어넣었다간 딱 봐도 플레이가 혼파망 되는 아이디어가 대부분이거든.
보통은 뭐가 재미있는 건지 설명 못하고 우물쭈물 하거나 이상한 소릴 하는데 그럼 그때 꼬투리 잡아서 자르면 됨.
만일 설명을 제대로 해내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면, 그 설명을 검토하면 그만이고.
그걸 해서 "우리 팀이" 어떤 면에서 더 재미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는지 설명하게 시켜.
사실 집어넣었다간 딱 봐도 플레이가 혼파망 되는 아이디어가 대부분이거든.
보통은 뭐가 재미있는 건지 설명 못하고 우물쭈물 하거나 이상한 소릴 하는데 그럼 그때 꼬투리 잡아서 자르면 됨.
만일 설명을 제대로 해내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면, 그 설명을 검토하면 그만이고.
아주 현명한 방안 같다.
ㄴ헐 이거 쓰고싶다 고닉팔가;;;
고맙소 정말 고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