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수 제한 ㅁㄴㅇㄹ
(GM): 전투! 브금이 심심하니까 좀 바꾸고 먼저 잡놈들이 여러분을 본듯 뛰쳐나갑니다. (GM): 재용은 엎어져있고 무기라곤 펠린이나 만국이 임시로 든게 다에요. 자, 어떻게 할까요? 신만국: (도망칠 길은 있나요?) (GM): 있죠 남궁민: (총까지 거리가 얼마나 먼가요?) 신만국: (어디로?) (GM): 에스컬레이터라던가 김수아: @재용이 넘어졌을때 수아는 바로 떨어트리 총을 주우러 갑니다 (GM): 총까지는 얼마 안 먼데...매대 사이로 미끄러졌어요 수아가 달려간다면 금방 줍지만 그 사이에 몸을 납작 엎드려야할거빈다. 신만국: (내려가는 건가요?) 펠린: (만국이 도망쳐 액션을 12 이상으로 띄우면 돼요) 남궁민: @수아를 따라갑니다. 펠린: (그럼 완벽함) 김수아: 이미지로 보시면 아시다 싶이 그렇게 훌륭한 몸매는 아니니 가능합니다 신만국: (에스컬레이터는 내려가는 건가요?) (GM): 그렇죠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신만국: "빨리 도망치도록 하네!!" @에스컬레이터 달립니다. 남궁민: "버리고 가자고요?" 김수아: "생존자 챙겨요!" 펠린: (마르코가 아픕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끔찍한 결말을 맞을수도 있습니다) 김수아: @그렇게 말하고 총을 잡으러 갑니다 펠린: "젠장, 하필이면 넘어져서는..!" 신만국: "내가 말했지? 나는 생존이 더 중요하다고 가족이 있는 사람이야!!:" 남궁민: "아까 생존자 구하겠다고 저것들한테 달려들던 양반이 갑자기 왜이래? 역시 그냥 맞는걸 즐기던게 맞나보군!" @화를냅니다. 펠린: "그럴 시간에 어서 저사람 일으키기나 해요!" @정글도를 굳게 붙잡습니다 신만국: "포기할줄도 알아야지 이사람이 에휴"@그냥 달려가버립니다. 남궁민: (생존자하고 좀비들하고 얼마나 가깝나요.) (GM): 지금 이미지보다 조금 가깝습니다. 물론 숫자는 다르죠. (이미지 적으론 슈퍼 가판대 1개 정도 거리) 펠린: (바로 앞인데?) 남궁민: @생존자에게 달려갑니다. (GM): 좋아요 정리하죠 남궁민: "멍청하게 누워있지말고 일어나요!" 펠린: @가장 가까운 녀석에게 정글도를 내려찍습니다 (GM): 먼저 민부터 남궁민: 신체판정이죠? (GM): 그냥 일으켜세우는거면 판정 없습니다. 다만 그 다음에 뭘 할건가 남궁민: rolling 2d6= 6 (아아) (GM): 아니 뭐 할거냐고요 남궁민: 일단 생존자를 일으키고 같이 수아쪽으로 달립니다. 김수아: (뭐하러! 남궁민: (총 들었잖아!) 김수아: (튀라고 제발 펠린: (엄호사격이라도 해달라는건가) (GM): 뭐 하겠다니까 하지만 생존자가 예상외로 무겁습니다. 신만국: (바짝 붙어! 버스는 갑니다 뿌뿌) (GM): 가방에 뭐가 잔뜩 들었는지 오히려 그 자리에서 균형을 잃고 재용도 민도 쓰러지네요. 남궁민: (맘같아선 가방만 들고 튀고싶다) (GM): 수아는? 펠린: (ㄱㄱ) 김수아: "....하아.." 남궁민: (에엥 캐붕이야 그럼) 김수아: @총 주우러 간다고 했음당 (GM): +민...그러니까 김수아: 혹시 이미 주웠나요? (GM): ㄴㄴ ㅇㅋ (GM): 주웠어요 손에는 잡혔지만 대신 바닥에 납작 엎드렸고, 또 시야도 가려집니다. 매대 밑을 들여다보고 잇으니깐요. (GM): 다음 펠린? 김수아: 그럼 줍고 일어나야죠...뭐.. (GM): 펠린 앞에는 여닐곱명 정도의, 넝마쪼가리를 걸친 펠린: @제일 가까운 녀석의 머리를 찍어서 녀석들쪽으로 밀어내며 수아쪽으로 합류합니다 (GM): 비쩍 마른 녀석들이 팔을 휘저으며 달려들고 있습니다. +투지 펠린: rolling 2d6= 8 (GM): 흐음 그 자리에서 머리가 쪼개진 녀석은 비틀거리며 넘어지지만 다른 녀석들은 여전히 달려들고 있습니다. 수아와 펠린은 좀 위험하네요 펠린: "젠장..!" (GM): 만국은? 펠린: (그는 도망쳤습니다) (비겁자입니다) (처형해야 합니다) 남궁민: (저주할테다) 신만국: @도망쳤죠 뭐...생존이 먼저니... (GM): (그것도 개인 선택이지) +신체 신만국: rolling 2d6+3= 9 (GM) : 만국이 도망친 방향은 영 딴 곳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종종 그러듯 올라가는 방향의 에스컬레이터네요. 반대 쪽으로 가려면... 저 녀석들을 통과해야 할겁니다. (GM) : 여러분들이 잡몹과 사투를 벌이는 동안 개 중 가장 큰, 거의 천장에 닿아서 팔 두께가 쓰레기통만한 녀석이 크게 울부짖습니다. 입이 쫙 벌어지고 그 사이엔 아귀처럼 뾰족한 이빨이 빽빽하게 나있네요. 모두 그 광경을 보았을겁니다. (GM): 전원 +배짱 김수아: rolling 2d6 = 7 (GM): rolling 2d6+1= 7 (재용 판정) 펠린: rolling 2d6+1 = 5 신만국: "하아하아...어쩔 수 없나 그렇다면..."@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서 무언가를 준비합니다. 남궁민: rolling 2d6 = 11 펠린: (인생) 남궁민: (편안) 펠린: (공포 +1이네) 신만국: (저는 제외죠?) (GM): ㄴㄴ 포함입니다.. 수아와 재용은 다음 판정에 -1 뭐 재용은 판정할 일 적겠지만 신만국: rolling 2d6 = 7 (GM): 만국도 다들 그 괴물같은 녀석의 괴성에 시선을 뺏겼군요 재용은 그 자리에서 부들부들 떱니다. 생존자 재용: "뭐야... 그냥 좀비가 아냐? 이런게 어딨어!" (GM): 재용이 겁을 잔뜩 먹었지만 역으로 그 덕에 민은 상대적으로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겠네요 남궁민: "그만 떨고 일어나요!" @자리에서 일어나 보려 시도합니다. 펠린: "Holy... shit.." 김수아: "ㄷ.돌연변이 일수도 있지!"@서둘러 몸을 일으켜 총을 챙긴체 갑니다 (GM): 흠 다들 가까이 있으니까... 잡몹들은 펠린과 수아에게 저 큰 놈은 겁에 질려 지려버린 재용의 냄새를 맡고 그 쪽으로 다가갑니다. 남궁민: "이런 시발." (GM): 먼저 만국부터 보죠 펠린: (지린거냐!) (GM): 좀 떨어진 곳에서 그는 여러분들과, 저 헐크녀석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여태껏 본 여타 "그나마 평범한" 녀석들과는 격이 다른 놈을 봤지요. 어떻게 합니까? 신만국: @주위에 카트가 있는지 찾아봅니다 (GM): 카트는 하나 대충 굴러다니지만... 어쩌게요? 신만국: (마트에서의 최고의 이동수단이다...) (GM): 저녀석의 무릎높이입니다. 카트의 높이는 신만국: @그렇다면 준비하죠 고스트 라이더를 주위에 의류를 카트에 가득 싣습니다. (GM): 좋아요 옷더미를 그득그득 담는 동안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요? 저 무시무시한 녀석, 죽일 수 있을까요? 펠린? 펠린: @펠린은 정글도를 휘두르며 수아쪽으로 합류합니다 김수아: 이거 총 개조 비비탄이면 위력이 어느정도죠? (GM): 탄창 절반을 전부 갈기면, 피해 1정도려나 펠린: (쓰레기야) (GM): 뭐 어떻게 쓰냐지 김수아: 천장에 뭐가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다던가 그런건 없죠? (GM): 네 전등이 몇개 있지만 그걸 깨부수는데 의미는 없겠죠. 다 꺼져있으니깐요 펠린: (새총이 피해 1인데..!) (GM): (비비탄은 짱돌보다 무게가 가볍잖아) 김수아: 그럼 가장 앞에 오는 녀석 무릎을 쏴서 넘어뜨려보겠습니다 펠린: (개조 비비탄이 탄창 전부 갈겨봐야 2야...!) 김수아: 가장 앞에 있는애가 쓰러지면 뒤에 애들도 좀 걸리적 거리겠지 (GM): 나쁘진 않네요 +투지 김수아: "하아..." rolling 2d6-1= 3 남궁민: (와) (GM): 쬐끄만 플라스틱 조각은 맞아봤자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이리저리 비비탄 탄창만 나갔군요. 그치만 적어도 저 커다란 놈의 주의는 끈 거 같습니다. 김수아: "칫..쓰래기잖아 이거" @그래도 챙겨 갑니다 (GM): +투지를 굴리되 피해는 없음 남궁민: (다행인가 어그로 끌렸네) (GM): 해보세요 펠린: "제대로 좀 쏴봐요!" 김수아: rolling 2d6-1= 5 (GM): 그러니까... 일방적으로 붙잡혀 펠린: (한국 아조씨들한테 맡겼으면 잘 쐈으려나) (GM): 어깨가 뜯겨나갔습니다. (GM): 저 커다란 녀석의 아귀힘이란! 김수아: "꺄아아아아악!!" (GM): 피해 2 그리고... 펠린: "수아씨?!" (GM): 그 자리를 그대로 물어 뜯네요 남궁민: "세상에..." (GM): 더러운 진액이 상처 속으로 파고듭니다. 피해 2와 감염 1 오른쪽 팔은 치료 전까진 사용 불가 펠린: (어깨쪽의 살만 뜯긴거겠지만) (넘무 무섭다 남궁민: (하지만 수아.. 너 팔이!) (GM): 이걸 보고있던 김수아: (괜찮아..미래에 맡겼다.. (GM): 펠린과 민 +배짱 펠린: rolling 2d6+1= 7 (너무해) 남궁민: rolling 2d6 = 11 (GM): 펠린 다음판정... -2인가? 남궁민: (편안) 김수아: "끄아윽...흑..흑...아파..아파!!" 펠린: (ㄴ (GM): -1 한번 받았어? 펠린: (아까건 공포 1 먹었잖슴 김수아: (인성 쓰렉... (GM): 아 공포였구나 ㅇㅋㅇㅋ 그럼 다음 민? 재용을 간신히 부축하고 있어요 다행이 잡놈도 큰놈도 (GM): 잠깐 주의에선 벗어났지만 펠린: (아까 내 행동은 어디로 (GM): (서술 순서는 내가 임의로 정하니까... 펠린: (그렇군) (GM): (차례는 다 줄거임 걱정 ㄴㄴ 신만국: (저의 광란의 질주도 기대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 펠린: (그리고 펌블?) 신만국: (여러분을 살릴 수 있는 기회라구요 믿어주세요!!) 남궁민: "세상에...저기요! 뭐 쓸만한거 없어요? 동료가 위험합니다!" @생존자의 가방에 쓸만한게 없나 찾아봅니다. (GM): 2d6? 김수아: "아악!! 아파!! 떨어져!! 꺄아아아아아악!!" 남궁민: rolling 2d6= 5 (꼭 중요할때이래) (GM): 아쉽게도... 펠린: (우리 전멸하나요) (GM): 그 속엔 옷가지 몇 벌만 있을 뿐입니다. 남궁민: "뭔 옷을 그리 많이 들고다녀요!" 펠린: (그토록 무거웠던 가방은 대체...0 (GM): 옷이 무거웠나보죠. 흠 위험하네요. 펠린? 상황은 엿같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한 명은 어딨는지도 모르고 한 명은 반 죽음이고 또 한명도 지금은 별 도움이 안 되었어요 이제 어떻게 해야죠? 펠린: (하나밖에 없잖아요?) (도망가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M): +신체 신만국: (저한테 오세요!) 펠린: (장난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만국: (같이 도와주세요!!) (힝...) 펠린: @수아를 잡고 있는 커다란 녀석에게 달려가 정글도로 수아를 잡은 팔을 벱니다 (GM): +투지 -1 펠린: rolling 2d6-1= 7 김수아: (저거 실패 뜨면 팔을 미래에 맡길 각이었다.. 펠린: (흐아아앍 (GM): 묘사 ㄱ 펠린: @펠린은 천천히 다가오던 녀석들을 내버려두고 거대한 녀석에게 달려가 수아를 잡고 있던 팔을 전력으로 벱니다 (GM): 고통을 느낀 그 "큰놈"은 울부짖으며 팔을 떼곤, 누런 진액이 흘러나오는 안구로 펠린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어딨는지도 모르는듯 대충 팔을 크게 휘두르고... 운없이 그 곳엔 펠린이 있었죠 피해 2 펠린: "---!" @저만치 밀려납니다 (GM): 만국? 만국은 이제 어떻게 합니까? 신만국: (자 의류는 확실히 채웠죠?) (GM): 저쪽 상황은 대충 봐도 미쳐돌아가고 수아의 비명도 들려요 네 그득그득 쌓아서 산처럼 담겨있습니다. 신만국: @주머니를 뒤져서 라이터를 하나 꺼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GM): 물자 남아있어요? 펠린: (1 있음) 신만국: (마지막 딱 하나!!) (GM): 있네 김수아: (토막상식 그냥 옷은 불이 잘 붙지 않습니다.) 신만국: (조용히 못해!!) (저놈 입을 막아라) (GM): 물자에 펠린: (사실 저 라이터 아티팩트라서 꺼지지 않는 겁화를 만들어낼 수 있음) (GM): 기름 포함하죠 대충 그렇게 처리할 수 있음 김수아: [아마테라스인가..] (GM): 그래서 옷에 불을 붙이자... 어떻게 할거예요? 신만국: @그상태로 카트를 밀면서 소리칩니다 "다들 비켜!! 화차나가신다!!!" (GM): 흠 신만국: @로드롤러다!!! (GM): 뭐지 투지인가 신체인가 펠린: (둘다 아닌가) 신만국: (신체죠...) (GM): 신체를 굴리되, 불타는 옷더미를 던지는건 어려우니까 김수아: [정크렛인가.. (GM): -1 밀어던지기엔 좀 어렵겠죠 (GM): (왜요 남궁민: (이거 잘못하면 우리 모두 타죽을듯 한데요.) (GM): 아 공포도 있었구나 힘들겠네요 여튼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신만국: (아 몰라 이판사판이다...) rolling 2d6 = 9 펠린: (요괴 1 모자라) 신만국: (따악!!) (GM): 불타는 옷더미는 "큰 놈"이 팔을 휘두를때 펠린이 얻어맞으면서 동시에 카트도 날라가버렸습니다. 이리저리 튄 불똥이 옮겨붙어, 층 전체가 활활 타오르겠네요. 자잘한 녀석들고, 그리고 민과 재용, 수아도, 펠린까지요! 펠린: (아 여기서 옷 갈아입으려고 했는데) 김수아: [아에 화장을 시켜주시려는거군] 펠린: (내 옷들) (GM): 잡몹 전원 사망 PL 전원 화상 (턴마다 1데미지) 신만국: (저는 제외죠?) 남궁민: "아악, 시발! 저 미친 대머리가!" (GM): 그리고 "큰놈"도 불이 뜨거운지 미쳐 날뜁니다. (포함) 신만국: (일단 허용 범위 밖인데..) (GM): (전원이라고 했잖아요) 펠린: "저 대머리 내가 반쪽을 내버리고 말겠어!" 김수아: "아아아아아아악!!" 신만국: (어떤 상황인데 포함이야!!) (GM): 불똥이나 불탄 옷가지가 남궁민: (층 전체가 불타는데 같은 층이잖아요) (GM): 사방팔방으로 흩어져버림 펠린: (밀면서 달려와서 던진거잖아오) 신만국: "아뜨뜨뜨" 김수아: [어쩐지 두뇌가 -1이더라!! (GM): 쟤가 펠린 때릴때 카트도 퍽하고 날라가면서... 펠린: (설마 다른 층에서 던져서 맞췄을리가) 남궁민: "도망치려면 곱게 도망치던가 해야지 미친놈이 다죽이려고 하네!!" (GM): 화로할... 신만국: (그래도 잡몹이라도 쳐리하니 괜찮죠) 펠린: (아니 우리 죽는데요) (GM): 좋아요 펠린: (주로 여성진이) (GM): 음... 활활... 연기 탓에 곧 스프링 쿨러가 작동할겁니다. 신만국: "기껏 구해줬는데 에으" (GM): 할지도 몰라요 남궁민: (전기나갔는데 가능한가요) (GM): 모른다구요. (구체적으론 내 맘이란것이다) 여튼... 펠린: (죽을 것 같으면 튼다는거군0 (GM): "큰놈"은 이제 여러분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뜨거움에 미쳐 날뛰며 울부짖고 있어요 펠린: @밑층으로 달립니다 (GM): 팔을 쿵쿵 휘두르며 바닥을 내리치고 여러분들은... 신만국: @도망칠때 놓고간 소화기를 챙겨서 내려갑니다. 남궁민: @생존자를 등에 엎고 냅다 달립니다! (그걸로 불을 끄라고!) (GM): 수아는? 김수아: "으..으으...아파..." 펠린: "서둘러요!" 김수아: @어떻게든 몸 일으켜서 총을 지팡이 삼아 가야죠 (GM): 펠린은 어디로 도망가나요? 길 세갈래라고 했지 펠린: 수아의 손을 잡고 밑층으로 뜁니다 신만국: (빈거라고 한국 아니랄까봐 점검 안했어!!!) 펠린: 에스컬레이터로 (GM): 에스컬레이터 앞은 옆에 손잡이 고무가 불타고 있습니다. 소화기로 끄던가 김수아: "...비상개단으로..아래층.." 펠린: (흠터레스팅 (GM): 뜨거움을 감수하던가 딴 길로 가던가 펠린: "..알겠어요!" 김수아: "비상 계단으로 아래로 내려가요" 펠린: @비상계단으로 뜁니다 (GM): 그럼 +신체 신만국: @저도 그쪽으로 가죠 펠린: rolling 2d6-1= 2 김수아: rolling 2d6+1= 10 펠린: (좋아 죽습니다) (안녕) (GM): 수아는 도착 뭐 비상계단은 당연 방화문이겠죠? 하지만... 대한민국의 백화점이니 김수아: [당연히 방화문이겠죠... (GM): 불법적체물이 있습니다. 열려면 신체 김수아: [시부랑 삼풍백화점인가 여기.. (GM): 굴리게 하려했는데 너무 나쁜거 같으니까 펠린: (더 심한듯) (GM): 걍 가죠 펠린은 그래요... 신만국: (저부터 하고 해보죠 페널티는//) (GM): 불타는 매대가 눈 앞에 쓰러져 오도가도 못합니다. 만국은 노패널티 +신체 마지막엔 민재용인가 만국부터 신만국: rolling 2d6+3 = 9 (GM): 급하게 가느라 신만국: (하하 12는 못띄었다..) (GM): 소화기를 놓친것 외엔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신만국: "아아 내 소화기..." (GM): 민? 재용과 같이 있죠? 남궁민: 넵 (GM): 어떻게 할까요? 펠린: (마스터 만국이 떨군 소화기는 어디에) (GM): 재용은 화상을 많이 입었어요 운도 없고 (못 주워 (돌아가) 펠린: (인생) 남궁민: 쓸대 없는 가방은 벗어던지고 같이 도망칩니다. (GM): +신체 신만국: (맢님 저기 저 이젠 슬슬 알바갈 시간인데 4층가면 플 중단해도 되나요?) 남궁민: rolling 2d6+2= 13 신만국: (우와...) (GM): (ㅇㅇ 잠시만요 흐음 민에게는 두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7~9 패널티를 받고 둘이 같이 도망치냐 10+로 처리하고 혼자 도망치냐 남궁민: 같이 튑니다. (GM): 아이폰은 고열에 완전히 휘어버렸습니다. 그냥 고철더미가 되버렸지만, 인명은 고작 핸드폰보다 훨씬 귀한것이지요. 그렇게... 저 커다란 괴물의 손아귀에서 여러분은 일단 벗어났습니다... 다만 펠린은 중간에 오도가도 못하고 있고 펠린: (잊혀진 펠린) (GM): 방화문 앞 좁은 곳에서 네명이 옹기종기 모여있을 뿐이지요. 남궁민: (안돼 의사양반없으면 화상 못고치는데) 펠린: (못 고치는건 아니에요) (GM): 이렇게 2일차 낮이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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