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캠페인은 한 5세션으로 한 시나리오를 끝냈는데 장기로 가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패파로 전환했다. 팀원들 선호도 그쪽에 가까웠고.
패파 캠페인은 언더테일 뽕에 취해서 그쪽 방면+기타 등등 다른 게임의 조합으로 가려고 준비 중
역시 이번에도 라이벌 팀을 등장시키려고 하는데 조언 구한다.
드워프 여캐 바바리안, 아폴론 신의 팔라딘, 사마귀를 데리고 다니는 헌터(ACG 클래스), 드로우 섀도우 소서러가 PC 구성이고 라이벌 파티로 나는
그리스식 호플라이트 파이터, 역병의 기수를 섬기는 랫킨 클레릭, 마법소녀 아키타입 비질란테, 수수께끼 덕후 사이언(서드 파티)를 생각 중인데
턀갤러들에게 더 좋은 아이디어 없는지 묻고 싶다.
라이벌 npc로는 인퀴가 짱이예요. 클래스 짜임새가 좋은건 물론이고, 개입시키는 순간 난관의 격이 달라짐. 게다가 선역 악역 전환도 자연스럽고요.
APG서머너 신데시스트, 건슬링거, 뮤타젠 파이터.
ㅋㅋㅋㅋㅋㅋㅋ 신디시스틐ㅋㅋㅋㅋ
1. 인간 헤드헌팅이 취미인 뇌근육 오크 바바리안 (최약체) / 2. 신은 죽었다며 헛소리를 지껄이는 음모론의 추종자 엘프 마검사 (다음 약체) / 3. 뇌강간 그랜드 마스터인 브레인 우우즈 사이언 (파티의 브레인) / 4. 드래곤 슬레이브를 날리는 사이코 미소녀 인간 소서러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