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이 미국 갔을때 마늘냄새 된장냄새 김치냄새 난다고 인종혐오발언 들었다는 사례가 많듯이

냄새는 즉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수밖에 없음.


무례한 말은 어느정도 참아도 냄새같은 1차원적인 감각에서 테러를 당하면 표정관리하기가 쉽지 않음.

그러니까 티알하러 가기전에 머리카락,겨드랑이,사타구니,입 등등에서 나는 체취는 특히 관리를 잘해야 함.

티알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생활에 적용되는 얘기지만 티알은 좁은 곳에서 가까이 앉은채로 입을 많이 놀리다보니까

직격탄을 맞을때가 많더라.


자기체취가 강한건 어쩔수없이 자기는 잘 모를때가 많음.

그러니까 티알하러 가기전에 꼭 애인에게 확인받고 나가자고,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