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trpg&no=29bcc427bd8477a16fb3dab004c86b6f858e30ebd71dc50728db24367a049a60d96f9d7b28374272ca256d151cab113f100a4a10a3f828d772f1c20191c164752331d397



이 글은 '기적의 수학자'이자 상위 0.1%의 남자, ㅁㅅㅌㄷㅈㄹ에 관한 글이다.

그가 얼마나 상위 0.1%에 걸맞은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 눈 크게뜨고 잘 봐라
여기서 그가 왜 기적의 수학자인지는 개념글을 통해 확인하도록 하자.


대충 2011년쯤. 나는 당시 Jade Regent 라는 패스파인더 캠페인에 참여했었음
이 캠페인에는 ㅁㅅㅌㄷㅈㄹ, 그 당시에는 겨자묵이라는 닉을 사용하던 기적의 수학자 역시 참여하고 있었음
캠페인에서 그가 들고 온 캐릭터는 '벙어리 몽크' 캐릭터였음. 그러니까 말을 쳐못하는 캐릭터였다

ㅋㅋㅋㅋ존나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털리네ㅋㅋㅋㅋㅋ

당시 이걸 허용해준 마스터는 WOD 설정딸잡이 ㄷㅅㅂ였는데
난 지금도 걔가 겨자묵한테 뭔 기대를 품고 그딴 병신같은 캐릭터를 허용해줬는지 1도 모르겟음
마스터도 병신이지.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캐릭터의 전투력은 둘째치고 벙어리 삼룡이같은 새끼가 캐릭터들 사이에 의사소통을 제대로 할리가 있냐?

당연히 좆같이 제스처로 '웁웁' 거리면서 병신발광을 떨면서 의사전달을 하는데
또 다른 PC들도 그거 이해해주겠다고 또 2~30분식 시간을 써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그러다보니 플레이 분위기도 떡이 되고, 마스터도 문제의식을 느꼇는지 지가 총대 메고 지랄해서 팀에서 짤랐음.
그 뒤로 플레이는 몇달동안 잘되었던거 보면 결국 우리는 그 기적의 수학자새기가 병신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 여기까지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건 더블 죽창이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