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기적의 수학자'이자 상위 0.1%의 남자, ㅁㅅㅌㄷㅈㄹ에 관한 글이다.
그가 얼마나 상위 0.1%에 걸맞은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 눈 크게뜨고 잘 봐라
여기서 그가 왜 기적의 수학자인지는 개념글을 통해 확인하도록 하자.
대충 2011년쯤. 나는 당시 Jade Regent 라는 패스파인더 캠페인에 참여했었음
이 캠페인에는 ㅁㅅㅌㄷㅈㄹ, 그 당시에는 겨자묵이라는 닉을 사용하던 기적의 수학자 역시 참여하고 있었음
캠페인에서 그가 들고 온 캐릭터는 '벙어리 몽크' 캐릭터였음. 그러니까 말을 쳐못하는 캐릭터였다
ㅋㅋㅋㅋ존나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털리네ㅋㅋㅋㅋㅋ
당시 이걸 허용해준 마스터는 WOD 설정딸잡이 ㄷㅅㅂ였는데
난 지금도 걔가 겨자묵한테 뭔 기대를 품고 그딴 병신같은 캐릭터를 허용해줬는지 1도 모르겟음
마스터도 병신이지.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캐릭터의 전투력은 둘째치고 벙어리 삼룡이같은 새끼가 캐릭터들 사이에 의사소통을 제대로 할리가 있냐?
당연히 좆같이 제스처로 '웁웁' 거리면서 병신발광을 떨면서 의사전달을 하는데
또 다른 PC들도 그거 이해해주겠다고 또 2~30분식 시간을 써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그러다보니 플레이 분위기도 떡이 되고, 마스터도 문제의식을 느꼇는지 지가 총대 메고 지랄해서 팀에서 짤랐음.
그 뒤로 플레이는 몇달동안 잘되었던거 보면 결국 우리는 그 기적의 수학자새기가 병신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 여기까지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건 더블 죽창이다.
시발
이열~ 0.1프로~~~~ - dc App
기만아재의 흐격싸인가
와~ 0.5%의 안목이군요
이야아아아, 좃목놈들 수준봐라
이 새끼 너 누구야...
엔딩은 봤니? - dc App
엌ㅋㅋㅋ본인 등판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깨알같은 LN 사렌레이 신자 ㅋㅋㅋ NG 아니었냐 ㅋㅋㅋ
당시에 저걸 허용하고 받아준 건 내 잘못 맞고. 그래서 팀원들한테 쳐맞고 데꿀멍했다. 캠페인은 3권 결말까지, 그러니까 딱 50% 하고 중단함. 이유는 그 뒤쪽 시나리오집 사다 보니까 너무 재미 없고 스토리도 병신 같아서. 플레이어들과 합의 후 다른 캠페인 하기로 하고 터뜨림.
그러고보니 전에 ㅁㅅㅌㄷㅈㄹ가 저거 자랑하는거 본적있었듼거같은데
솔까 제이드 리젠트는 대놓고 와패니즈 AP라서 그쪽에 진득하게 꽂힌거 아니면 구림...
그냥 구린 것도 아니고 존나 구렸음.
그냥 그 AP는 스토리 메인이 PC들이 아니라 웬 짐덩이 메리수 NPC라는 점에서 이미 망하고 들어간거임. 와패니즈 연애물 할거 아니면 빠르게 손절하는게 답 맞음
결론: 제임스 제이콥스는 AP를 쓰지 못하도록 손을 묶어놔야됩니다
여담인데, 저 벙어리 몽크는 그 여관주인 아가씨의 참회한 오빠라는 설정이었던 거 같다. 라이즈 오브 더 룬로드의 그놈. 그리고 그 플레이어는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그걸 말하지 말하달라고 했던 거 같은데, 여기서 내가 어떻게 했는지는 정확히 기억 안 남. 어쨌든 이거 허용했다는 것도 당시 내가 븅신이었던 이유 중 하나. 다른 플레이어들은 라이즈 오브 더 룬로드를 안 해봤었거든.
ㄱㅈㅁ 허세랑 똥만 대가리에 가득찬 놈이 상위 5% ㅋㅋㅋ짬찌 때부터 다른 사람이랑 맞춰서 플레이 할 생각이 아예 없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