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이 나빠도 상위 5%니까 존중받아야 한다는 말을 할정도로.. 가치관이 하이드라 지도자같은 사람은 아니었는데. 정말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어
아마 전형적인 고인물의 네캎식 변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스스로의 rpg 실력에는 자부심이 강하지만, 그 기준 밖에 대해서는 뒤틀린 혐오를 가지고 있고
자신의 기준 안이라면 좆목으로 감싸지.. 우덜식 합리화를 하면서 말이야
밑에서 나온 썰 얘기를 해보자면,
ㄱㅈㅁ이 팀에서 같이 얘기를 나눈 뒤에 참여를 그만둔 걸로 봐서는,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너희는 아직 나와 플레이를 할 준비가 안됐다.\" 하면서 묵비권을 행사하는 거야
만약 스스로가 \"여러분과 플레이 하기에는 제가 준비가 덜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표현을 할 수 있는 미안함이 남아있었다면 저런 태도를 고수하진 않았을테지
본인은 합리화를 하고 있을 거야. \"내가 무례를 저지르는 이유는 너희가 나와 같이 하기에 모자란 플레이어이기 때문이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도 몰라
이게 심해지면 \"생각해보니 애초에 수준 떨어지는 놈들에게 차릴 예의가 어딨겠어?\" 까지 가는 거고
비단 ㄱㅈㅁ에게만 통용되는 이야기는 아니니까.. 스스로도 많이 돌이켜 본다
인정하고 개추박습니다.
그냥 선민의식 아니냐 그거
완장좀 차보니 글케 된거 아닐까
걔가 완장찬적있었어??
그런 녀석이 초보자방에 있는 게 문제인거야.
원래 초보자방은 그랬지 않냐? 이제 자기들이 나 짬좀 찼네? 싶으니까 남들이 뭐라던 신경 끄는거고
나 숙련자요. 어깨에 힘만 주고 다니는 건 눈꼴은 시렵지만 피해는 안 가지. 그를 이용해서 어깨빵치고 아무렇지 않아
하는 건 다르지 않나?
내가 네캎 있었을때도 완장쟁이들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는 쟤네들은 존재감도 그닥 없었음
참고로 내가 네캎 뜬게 2014년이고, ㅇㄷㅈ에 대해서는 저번에 글 올라왔을때 처음들어봄
그냥 내 눈에는 기존에 있던 완장쟁이들이 다들 사라지니 또 다른 텃세쟁이들이 나타난걸로밖에 안보인다
내가 보기엔 원래 그런 기질이 있는데 기존 텃세 때문에 대놓고 못한것 뿐이라고 생각함 썰 보면 뉴비떄부터 그랬다던데 뭐
원래 인성이 하자새끼였음.. 아는 사람은 다 알아서 플에서 배척받기도 했음 ㅋㅋ 본인은 알라나 모르겠는데..
그래서 초보자방에 계속 있는 건가
비추실명제 ㅋㅋㅋ
비추실명 오졌다 ㅋㅋ
네캎식 변형 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