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어느 공개 룰 모임에서 라그나가 구인글을 봤습니다. 그리고 라그나와 친구 실바, 에반, 볼터,파실리가 참가했습니다

키퍼 : 파실리 빼고 모두 오셨네요 30분까진 기다려보죠

30분후 ...

키퍼 : 우선 다른분들 캐릭터 만들고 있죠

라그나 : 키퍼님 전에 쓰던 캐릭터 가져와도 되나요?

키퍼 : 제가 보기에 문제 없으면요 배경은 현대 한국입니다. 여러분은 이정우에게 의뢰를 받으러 모였고 이정우랑 아는사이입니다

라그나 : 이런 캐릭인데 됨? (미국 출신 암살자 한국어 못함)

키퍼 : 새로 만드세요

실바 : (모임 디코에서) 나 저 세션에서 여기 모임의 혼돈의 카오스를 보여줄거임


라그나 : ㄱㄱㄱ

실바 : 이런 캐릭 되나요?  (김은동 16살 남자아이 탐정)

키퍼 : 김은동 권총은 왜이리 높아요?

실바 : 은동이가 총쏘는걸 좋아해서  취미가 실탄사격장에서 사격인데 마침 재능이 있거든요

키퍼 : (뒷목을 잡으며) 나이대 올리거나 다시 민드세요

실바 : 나이가 이 캐 릭 터 특 징 인 데 요
키퍼 : 네네 그러면 그거 쓰세요

그렇게 해서 조부에게 총을 물려받은 대학생 라그나 , 16살 탐정 실바 , 치킨집 사장 에반, 미소녀 검도 선수 볼터가 완성되었다.

키퍼 : 파실리님은 계속 안오시네요. 1시간 30분 넘게 안왔으니 이대로 시작할께요.

여러분은 이정우의 의뢰를 받고 이상한 일이 생긴다는 펜션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