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장히 클래식한 단편시나리오를 짜보자.
시작랩은 3~4
일딴 발단은 살인으로 하자
그전에 설정을 짜자
가문을 두어개 두고 영지하나를 추가하자
영지 하나 그곳을 다스리는 영주하나 영주 가족들
아래 가신가문 네곳 더해서 여러 잡 귀족들
무지몽미한 백성들을 다스린다.
영지는 산악 지형을 낀 넓은 평야재대에 존제한다.
산 영지 평야 숲 이런순
평야 지대의 넓은 농작으로 식량은 풍족하나 숲쪽에서 간간히 내려오는 야생동물이나 괴물들이 영지민들을 간간히 습격해간다.
이를통해 사냥꾼의 집이나 용병업소가 생겨났다.
곡창지대고 숲이있기 때문에 사냥꾼들의 사냥감으로 상행이 이루어진다.
여기서 플래이어들을 등장시키자.
플들은 상행의 보호를 하며 동행하고 있었다.
선금과 계약금은 초기 소시자금으로 하자
서로 알고 동행했든 모르고 상행으로인해 만났든 통성명을 했든 안했든 같이 행동하던 플들
(인원은 상인2 노예5 용병10 플(?))
영지에 도착할때까지
1. 전투
1. 야생동물 (늑대/ 곰/ 검은 표법)
2. 괴물 (고블린/ 트롤/ 오우거)
3. 인간 (산적/ 도적/ 용병의 통수)
1. 성공적 승리
1. 계약금 지급 소정의 보상
2. 상단주 사망
1. 계약급 지급
3. 패주 (거의 전멸 몇몇 용병들과 패주)
1. 계약금 없음
2. 무사도착
1. 성공적 보수
요런식이다.
도착을 한다.
만약 상단주가 생존해 있었다면 상단주가 실종이된다.
아니면 부상단주
그마저 죽었다면 상인과 장기계약을 이행하고있던 용병단의 대장이 실종된다.
돌아갈때 다시 재 계약을 하려했던 플들은 실질적인 책임자들이 사라져 발이 묶이게 된다.
이곳은 말을 비싸게팔며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일거리도 없고 플들끼리 가기엔 너무 위험한 지역이라는것을 용병들의 대화로 알 수 있게 해준다.
1. 상단주의 실종시 용병대장은 상단주를 찾기위해 상단주와 거래를 했던 3가문으로가 그 문을 두들긴다.
부상단주의 실종에도 마찬가지
(주된 가문 네개를 1가문~4가문으로 하자)
2. 용병단장이 실종되었다면 용병대는 잠시 발이 묶인다. 용병대의 부단주가 감히 귀족가문의 믄을 두드리지 못하고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
어찌 되었든 발생하는일은 그 상단의 머리가 실종되는것에 있다. 중요하기 때문에 판단을 내려줄 윗대가리의 실종으로 영지에서 말라가는것이다.
플들이 갖고있는돈으로는 영지에서 생활하기엔 너무 적다.
일딴 숙식은 상단에서 책임지고있으나 눈치가보이고 불안할수도 있다.
돈은 책임자가 갖고있었으니 숙소에 머물 기한이 다가오는것이다.
(영지도착 > 책임자가 숙소에 돈을 지불 4일치 > 책임자 실종 돈이랑 같이)
이야기 전개
책임자의 실종에 의해 임시 책임자는 실종된자를 찾기위해 행동한다.
1일차. 다른 용병들에게 돈받은 값을 하라며 주변 수소문을 지시한다. 물론 이는 보수가 없는 일이다. 해도 그만이나 플들은 어찌 행동할까. 빠저나갈 수단을 일아볼지도 모른다.
2일차. 만약 빠저나갈 방법을 찾아보았다면 터무니없는 가격을 제시받는다.
더해 수소문을 해봤지만 그런 인물은 보지 못했다고만 듣는다.
dc19 설득 카리마체크 성공시 영주민들의 두려움을 어느정도 엿볼수 있다.(가문에대한 두려움)
dc17 듣기 민첩체크시 뒤로하는 플들을 보며 수군대는 영주민의 대화를 들을 수 있다.(가문의 희생양)
그밖에 협박dc23, 통찰dc15, 조사dc25 등을 이용할수도 있다.
물론 이는 영주민에 대해서 이다.
[어찌된 일이냐 하며는 가문의 인신공양에 쓰일 제물에 알맞은 자라 그 가문 지하에 갇혀진 마녀가 읇조려 가분의 번영과 계약의 연장을 위해 납치하여 바친것]
[영주민들은 4개의 가문들 사이에서 사람들이 자꾸 실종이 되나 그들의 공포가 더 크기에 애써 무시를 하고있는 실정이다.]
3일차. 임시 책임자가 어떠한 범죄의 용의자로서 구금된다. 용병단중 몇몇이 이탈해 영지를 떠난다. 떠날때 이곳의 상황을 전달하기위한 전령도 끼게 된다.
전령이 오고 가는 기간은한달정도로 예상된다고 한다.
(만약 1일차에 조사를 대놓고 한다면 (5회이상) 3일차 밤에 암살자의 방문을 받는다.)
이것은 두가지 확률이 있다.
2d6 을 굴려 결정한다.
이 굴림은 플들이 알아서는 안될.. 까
1~6까지는 가짜 암살자
7~12는 진짜 암살자다.
만약 플들의 성향에 good이 있다면 가짜 암살자가 반드시 등장한다.
하지만 다른 한명이라도 lawful이 들어갈 경우 확률로 한다.
1. 가짜 암살자를 만난다면 이는 한명이며 여러분중 한명의 목에 칼을 대고 대화를 하려한다.
"잘도 이 영지에서 그런 조사를 하다니 정신이 나갔군 너희들은 지금 목숨의 위협을 받고있어 4개의 가문은 이 영지에서 왕이나 마찬가지야"
등의 대화로 너희들은 목숨의 위협을 받고있다 하지만 우리의 방해공작으로 잠시의 시간을 벌었다 우리와 함께하자 이런식이다.
그들을 믿고 그들과 함께하냐 아니면 전투로 제압하냐 죽이냐 아니면 거절하냐
1. 함께한다면 숙소 뒷문을 이용하여 빠져나간다.
(빠져나갈때 조금 떨어진곳에서 들리는 병장기 소리를 들을 수 있다.)
2. 전투로 한다면 그는 도망치려 한다.
1. 잡는다면 나지막하게 욕을 내뱉고 혀를 깨물어 자결하려 한다.
1. 제압한다면 핏발선 눈으로 노려본다.
2. 기절시킨다면 축 늘어진다.
3. 죽이려 하면 도망가려한다.
4. 거절하면 플들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며 플들을 구하기위한 단체의 희생을 허무하게 털며 빠르게 도주한다.
(만약 함께한다는 선택지 이외의 선택지를 고른다면 암살자와의 조우가 그대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이에 차이가 있다.
2d6그로 암살자의 수와 상태릉 결정한다.
2, 3 이면 암살자의 수는 플들보다 둘 적다. 그리고 하나의 암살자는 중상 즉 체력이 반이고 또다른 암살자 하나는 체력이 3분지 1이다.
4, 5, 6 이면 암살자의 수는 플보다 둘 적다.
7, 8, 9 이면 암살자의 수는 플보다 하나 적다.
하나의 암살자가 중상이다.
10, 11, 12면 암살자의 수는 플래이어와 같다.
한명의 암살자가 중상이다.
2. 진짜 암살자의 수는 플들과 같다.
죽으면... 답이없지만 5판은 그리 쉽게 안죽으니까 알아서 살겠지
「함께한다는 분기」
뒷문에서 나온 가짜암살자는 플들을 뒷골목의 아래 배수로로 향한다.
가는 도중에 사연을 묻는다면 시간이 촉박하니 묻지 말라한다.
역한 오물냄새 물이 썩어 나는 구정물냄새 끼워진 오물과 음식물등의 냄새가 진동한다.
구역질RP는 플들 몫이다. 다만 물에 몸이 닿거나 식음을 한다면 dc18 체질con 체크로 질병저항을 해야하며
닿았을땐 피부병
마셨을땐 식중독에 걸린다.
입을 가리는 두건을 나눠주며 안으로 들어오라 손짓한다.
검고 더러운 수로안을 들어간다면 들어오던 월광은 어느새 자취를 감추고 시야가 어둠에 적응할때 갑자기 불이 확 하고 밝아진다.
들어오던 길은 복잡하고 좁았으나 어느새 플들은 수로의 넓은 공터 비스무리한곳에 도착했다는것을 알아차린다.
(기억 체크로 어둠속의 길을 기억할수 있다 dc는 17)
공터 중앙으로 몰린 플들은 주위에 플들을 데려왔던자와 같은복장 같은차림으로 둘러싸고있는 수십의 인원들을 발견한다.
공터 곳곳엔 상자나 천등이 쌓여있고 녹슨 철봉과 횟불대에서 빛이 뻣어나와 그림자릉 아른거리게 했다.
갑작스러운 빛에 적응한 플들은 주변을 살펴볼수 있게된다.
수상한 집단 수상하고 더러운 수로 완벽한 포위 들어왔던 입구도 사람이 서있다.
dc15 통찰또는 조사 수는 정확히 서른 일곱
dc20이 넘는다면 그들 모두 무장을 하고있다는것을 알아낸다. 천 아랫쪽은 가죽으로된 아대와 갑옷이 있고 허리춤이 두꺼운것을 봐선 무기한두가지릉 숨기고있는것같다.
노인하나가 중간으로 걸어나온다.
천으로 감싼 몸은 근육이 굉장히 부풀어올라있었으나 오른쪽 어깨부터 아래쪽까지 왼쪽 무릎 아래가 없으며
얼굴은 살이 보이지않는 근육으로 된 얼굴 왼쪽의 검은안대
목발소리가 조용한 수로안에 크게 탁탁거리는 소리가 난다.
15보 앞 정지
"난 (이름)이다. 많이 혼란스럽고 경계심도 들겠지만 우린 너의들의 적이 아니다."
로 대화가 시작된다.
자신들은 플들의 적이 아님을 어필
플들이 처한 상황을 설명
자신들은 그저 이곳의 저항 세력일 뿐이라 한다.
때가 임박해 가문의 권력구도를 끊어내려 할때 희생을 눈감지 못해 나섰을뿐 플들에게 바라는건 없다고 한다.
이곳은 변경의 영지다.
다른것으로 가기 위해서 시간이 걸릴텐데 그때까지 편이 있었으면 한다.
또는
우리의 일을 도와주었으면 한다.
노인은 낮고 힘있는 목소리로 제안한다.
하지만 지금은 시간이 이른것같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테니 제집처럼 있으라 한 후 인원들은 해산 몇몇의 인원들만이 플들을 주시한다.
감시일수도 그냥 호기심일수도 있으나 플들이 들어왔던곳은 굳게 잠겨있었다.
플들을 데려온 남자가 플들을 이끈다.
이곳은 수로와는 다르게 오염된 냄새도 구역질나는 오물도없는 공간이다.
이곳은 옛 수로설계자가 수로를 관리하기위해 완공시킨곳이라 말한다.
수로책임자의 후손이 이쪽에 있으며 나머지 가족들이 모두 죽어서 복수심을 불테우는중이라며 구구절절 설명한다.
길을 걸으며 귀족들의 불합리함과 행태 무지를 일으키기 위한 행사와 정기적인 재판등 이 영지의 실태에 대하여 듣는다.
(이 대화는 분명한 목적이 있는 대화다 은근슬적 플들이 측은함과 정의를 위해 일을 돕게하기위한 사연들을 나열하며 플들의 질문에도 대답해준다. 대부분 편파적인 정보나 정당성을 나타내는 사연등을 읇조린다.)
숙소에 도착한다.
여기서 플들은 의논을 나눌것이다.
시작랩은 3~4
일딴 발단은 살인으로 하자
그전에 설정을 짜자
가문을 두어개 두고 영지하나를 추가하자
영지 하나 그곳을 다스리는 영주하나 영주 가족들
아래 가신가문 네곳 더해서 여러 잡 귀족들
무지몽미한 백성들을 다스린다.
영지는 산악 지형을 낀 넓은 평야재대에 존제한다.
산 영지 평야 숲 이런순
평야 지대의 넓은 농작으로 식량은 풍족하나 숲쪽에서 간간히 내려오는 야생동물이나 괴물들이 영지민들을 간간히 습격해간다.
이를통해 사냥꾼의 집이나 용병업소가 생겨났다.
곡창지대고 숲이있기 때문에 사냥꾼들의 사냥감으로 상행이 이루어진다.
여기서 플래이어들을 등장시키자.
플들은 상행의 보호를 하며 동행하고 있었다.
선금과 계약금은 초기 소시자금으로 하자
서로 알고 동행했든 모르고 상행으로인해 만났든 통성명을 했든 안했든 같이 행동하던 플들
(인원은 상인2 노예5 용병10 플(?))
영지에 도착할때까지
1. 전투
1. 야생동물 (늑대/ 곰/ 검은 표법)
2. 괴물 (고블린/ 트롤/ 오우거)
3. 인간 (산적/ 도적/ 용병의 통수)
1. 성공적 승리
1. 계약금 지급 소정의 보상
2. 상단주 사망
1. 계약급 지급
3. 패주 (거의 전멸 몇몇 용병들과 패주)
1. 계약금 없음
2. 무사도착
1. 성공적 보수
요런식이다.
도착을 한다.
만약 상단주가 생존해 있었다면 상단주가 실종이된다.
아니면 부상단주
그마저 죽었다면 상인과 장기계약을 이행하고있던 용병단의 대장이 실종된다.
돌아갈때 다시 재 계약을 하려했던 플들은 실질적인 책임자들이 사라져 발이 묶이게 된다.
이곳은 말을 비싸게팔며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일거리도 없고 플들끼리 가기엔 너무 위험한 지역이라는것을 용병들의 대화로 알 수 있게 해준다.
1. 상단주의 실종시 용병대장은 상단주를 찾기위해 상단주와 거래를 했던 3가문으로가 그 문을 두들긴다.
부상단주의 실종에도 마찬가지
(주된 가문 네개를 1가문~4가문으로 하자)
2. 용병단장이 실종되었다면 용병대는 잠시 발이 묶인다. 용병대의 부단주가 감히 귀족가문의 믄을 두드리지 못하고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
어찌 되었든 발생하는일은 그 상단의 머리가 실종되는것에 있다. 중요하기 때문에 판단을 내려줄 윗대가리의 실종으로 영지에서 말라가는것이다.
플들이 갖고있는돈으로는 영지에서 생활하기엔 너무 적다.
일딴 숙식은 상단에서 책임지고있으나 눈치가보이고 불안할수도 있다.
돈은 책임자가 갖고있었으니 숙소에 머물 기한이 다가오는것이다.
(영지도착 > 책임자가 숙소에 돈을 지불 4일치 > 책임자 실종 돈이랑 같이)
이야기 전개
책임자의 실종에 의해 임시 책임자는 실종된자를 찾기위해 행동한다.
1일차. 다른 용병들에게 돈받은 값을 하라며 주변 수소문을 지시한다. 물론 이는 보수가 없는 일이다. 해도 그만이나 플들은 어찌 행동할까. 빠저나갈 수단을 일아볼지도 모른다.
2일차. 만약 빠저나갈 방법을 찾아보았다면 터무니없는 가격을 제시받는다.
더해 수소문을 해봤지만 그런 인물은 보지 못했다고만 듣는다.
dc19 설득 카리마체크 성공시 영주민들의 두려움을 어느정도 엿볼수 있다.(가문에대한 두려움)
dc17 듣기 민첩체크시 뒤로하는 플들을 보며 수군대는 영주민의 대화를 들을 수 있다.(가문의 희생양)
그밖에 협박dc23, 통찰dc15, 조사dc25 등을 이용할수도 있다.
물론 이는 영주민에 대해서 이다.
[어찌된 일이냐 하며는 가문의 인신공양에 쓰일 제물에 알맞은 자라 그 가문 지하에 갇혀진 마녀가 읇조려 가분의 번영과 계약의 연장을 위해 납치하여 바친것]
[영주민들은 4개의 가문들 사이에서 사람들이 자꾸 실종이 되나 그들의 공포가 더 크기에 애써 무시를 하고있는 실정이다.]
3일차. 임시 책임자가 어떠한 범죄의 용의자로서 구금된다. 용병단중 몇몇이 이탈해 영지를 떠난다. 떠날때 이곳의 상황을 전달하기위한 전령도 끼게 된다.
전령이 오고 가는 기간은한달정도로 예상된다고 한다.
(만약 1일차에 조사를 대놓고 한다면 (5회이상) 3일차 밤에 암살자의 방문을 받는다.)
이것은 두가지 확률이 있다.
2d6 을 굴려 결정한다.
이 굴림은 플들이 알아서는 안될.. 까
1~6까지는 가짜 암살자
7~12는 진짜 암살자다.
만약 플들의 성향에 good이 있다면 가짜 암살자가 반드시 등장한다.
하지만 다른 한명이라도 lawful이 들어갈 경우 확률로 한다.
1. 가짜 암살자를 만난다면 이는 한명이며 여러분중 한명의 목에 칼을 대고 대화를 하려한다.
"잘도 이 영지에서 그런 조사를 하다니 정신이 나갔군 너희들은 지금 목숨의 위협을 받고있어 4개의 가문은 이 영지에서 왕이나 마찬가지야"
등의 대화로 너희들은 목숨의 위협을 받고있다 하지만 우리의 방해공작으로 잠시의 시간을 벌었다 우리와 함께하자 이런식이다.
그들을 믿고 그들과 함께하냐 아니면 전투로 제압하냐 죽이냐 아니면 거절하냐
1. 함께한다면 숙소 뒷문을 이용하여 빠져나간다.
(빠져나갈때 조금 떨어진곳에서 들리는 병장기 소리를 들을 수 있다.)
2. 전투로 한다면 그는 도망치려 한다.
1. 잡는다면 나지막하게 욕을 내뱉고 혀를 깨물어 자결하려 한다.
1. 제압한다면 핏발선 눈으로 노려본다.
2. 기절시킨다면 축 늘어진다.
3. 죽이려 하면 도망가려한다.
4. 거절하면 플들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며 플들을 구하기위한 단체의 희생을 허무하게 털며 빠르게 도주한다.
(만약 함께한다는 선택지 이외의 선택지를 고른다면 암살자와의 조우가 그대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이에 차이가 있다.
2d6그로 암살자의 수와 상태릉 결정한다.
2, 3 이면 암살자의 수는 플들보다 둘 적다. 그리고 하나의 암살자는 중상 즉 체력이 반이고 또다른 암살자 하나는 체력이 3분지 1이다.
4, 5, 6 이면 암살자의 수는 플보다 둘 적다.
7, 8, 9 이면 암살자의 수는 플보다 하나 적다.
하나의 암살자가 중상이다.
10, 11, 12면 암살자의 수는 플래이어와 같다.
한명의 암살자가 중상이다.
2. 진짜 암살자의 수는 플들과 같다.
죽으면... 답이없지만 5판은 그리 쉽게 안죽으니까 알아서 살겠지
「함께한다는 분기」
뒷문에서 나온 가짜암살자는 플들을 뒷골목의 아래 배수로로 향한다.
가는 도중에 사연을 묻는다면 시간이 촉박하니 묻지 말라한다.
역한 오물냄새 물이 썩어 나는 구정물냄새 끼워진 오물과 음식물등의 냄새가 진동한다.
구역질RP는 플들 몫이다. 다만 물에 몸이 닿거나 식음을 한다면 dc18 체질con 체크로 질병저항을 해야하며
닿았을땐 피부병
마셨을땐 식중독에 걸린다.
입을 가리는 두건을 나눠주며 안으로 들어오라 손짓한다.
검고 더러운 수로안을 들어간다면 들어오던 월광은 어느새 자취를 감추고 시야가 어둠에 적응할때 갑자기 불이 확 하고 밝아진다.
들어오던 길은 복잡하고 좁았으나 어느새 플들은 수로의 넓은 공터 비스무리한곳에 도착했다는것을 알아차린다.
(기억 체크로 어둠속의 길을 기억할수 있다 dc는 17)
공터 중앙으로 몰린 플들은 주위에 플들을 데려왔던자와 같은복장 같은차림으로 둘러싸고있는 수십의 인원들을 발견한다.
공터 곳곳엔 상자나 천등이 쌓여있고 녹슨 철봉과 횟불대에서 빛이 뻣어나와 그림자릉 아른거리게 했다.
갑작스러운 빛에 적응한 플들은 주변을 살펴볼수 있게된다.
수상한 집단 수상하고 더러운 수로 완벽한 포위 들어왔던 입구도 사람이 서있다.
dc15 통찰또는 조사 수는 정확히 서른 일곱
dc20이 넘는다면 그들 모두 무장을 하고있다는것을 알아낸다. 천 아랫쪽은 가죽으로된 아대와 갑옷이 있고 허리춤이 두꺼운것을 봐선 무기한두가지릉 숨기고있는것같다.
노인하나가 중간으로 걸어나온다.
천으로 감싼 몸은 근육이 굉장히 부풀어올라있었으나 오른쪽 어깨부터 아래쪽까지 왼쪽 무릎 아래가 없으며
얼굴은 살이 보이지않는 근육으로 된 얼굴 왼쪽의 검은안대
목발소리가 조용한 수로안에 크게 탁탁거리는 소리가 난다.
15보 앞 정지
"난 (이름)이다. 많이 혼란스럽고 경계심도 들겠지만 우린 너의들의 적이 아니다."
로 대화가 시작된다.
자신들은 플들의 적이 아님을 어필
플들이 처한 상황을 설명
자신들은 그저 이곳의 저항 세력일 뿐이라 한다.
때가 임박해 가문의 권력구도를 끊어내려 할때 희생을 눈감지 못해 나섰을뿐 플들에게 바라는건 없다고 한다.
이곳은 변경의 영지다.
다른것으로 가기 위해서 시간이 걸릴텐데 그때까지 편이 있었으면 한다.
또는
우리의 일을 도와주었으면 한다.
노인은 낮고 힘있는 목소리로 제안한다.
하지만 지금은 시간이 이른것같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테니 제집처럼 있으라 한 후 인원들은 해산 몇몇의 인원들만이 플들을 주시한다.
감시일수도 그냥 호기심일수도 있으나 플들이 들어왔던곳은 굳게 잠겨있었다.
플들을 데려온 남자가 플들을 이끈다.
이곳은 수로와는 다르게 오염된 냄새도 구역질나는 오물도없는 공간이다.
이곳은 옛 수로설계자가 수로를 관리하기위해 완공시킨곳이라 말한다.
수로책임자의 후손이 이쪽에 있으며 나머지 가족들이 모두 죽어서 복수심을 불테우는중이라며 구구절절 설명한다.
길을 걸으며 귀족들의 불합리함과 행태 무지를 일으키기 위한 행사와 정기적인 재판등 이 영지의 실태에 대하여 듣는다.
(이 대화는 분명한 목적이 있는 대화다 은근슬적 플들이 측은함과 정의를 위해 일을 돕게하기위한 사연들을 나열하며 플들의 질문에도 대답해준다. 대부분 편파적인 정보나 정당성을 나타내는 사연등을 읇조린다.)
숙소에 도착한다.
여기서 플들은 의논을 나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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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표상 굴림이 필요해보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