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원하는걸 알고있으니 윈윈임
병신같은거만 아니면 플레이어만족도도 높아지고 던마도 얘가 뭘 원하는지 알아차리니 좋지
흠 근데
아래있는글에 비단 씹덕캐말고도 모티브 따오는것 자체가 문제라며 프로도나 스마얘기하는애는 솔직히... 딱 읽고 나서
본인이 왠지 씹덕 캐릿 들고갔다가 차여서 문학이나 보통 아키타입까지 딜넣으려고 하는 진짜 오따끄 같은데 글쎄... 내가 경험한바론씹딱캐 만들어오는 애들은 다른애들과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더라
보통 평범한캐릭 모티브 갖고오는 애들은 적당히 얘기하면 바꾸는데
씹떡모티브 들고오는애들은 플이나 팀 자체보다 그 캐릭을 플레이하는데 비중을 두는 애들이라 절대 못바꾼다던 애들이 많았거든? 타협으로 절충안 찾을래도 절대 안 된다며 뻗댜고 플내에서 삐져서 트롤, 캐릭 열어주면 알피한다고 민폐.
솔직히 공감하지않냐?
굳이 프로도같은거 얘기하면서 왜 씹덕캐릭 들고오는걸 실드치는것인지 살짝 의아했음
처음부터 씹덕 일본아니메풍 캐릭들고오는애들 극혐한건 아닌데 하다보니 그런애들 거르게됨
페이트는 문학작품이라구욧! 아니 야겜이야
넹 저요?
문학 모티브 들고 갔다가 와 이건 내 역량으론 뭘해도 무리다 하고 느낀 양민인데요
프로도가 모티브인것과 며칠전에 나온 썰로 나온 그 월희의 시엘이 모티브인건 존나 틀린것같음. 프로도는 멘탈바사삭인 하플링로그로 구현이되는데 씹덕들이 원하는건 보통 구현이 어렵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