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치 존나 높아서 꼭 요리품평회에 온 미식가처럼 구는애들보면 뚝배기 때려주고 싶음

난 재밌게 한 플이고 내 지인도 만족했다는데 같이 했던 알피지 고인물 (지가 계속 강조해서 알게 됨) 이 마스터 앞에선 별말없다가 플끝나고 디코 개인메시지로 나랑 내 지인한테 솔직히 마스터링 좀 그렇지 않았냐고 하면서 뒷담이니시하려고 할때 진짜 골때렸음


그리고 마스터 까는거랑 자기가 했던 재밌는 플 자랑 + 자기 인맥자랑 팀자랑 경력자랑, 자기가 해봤던 특이한 세샨 얘기 자꾸 꺼내려는데 진짜 정떨어졌음.

그런 애들은 자기 고정팀하고만 놀았으면 좋겠단 생각뿐잉었음

뉴비 얘기 : 뉴비 조아!! 헠헠 던월도 창의력대장 연극부 뉴비와 함께라면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