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정신을 입맛대로 마개조할수 있어서...?약간은 플레이 경험있는 사람이 덜 부담스럽던데.너무 뉴비면 하나하나 일일이 설명해야해서....흠...침대에서 동정처녀가 부담스러운것과 조금은 상통하려나.뉴터레스팅...
뉴들박 맛도 모르는 새기가 텍섹서라고 지칭하는거보소
제대로 된 의사소통을 하는게 무서워서 논쟁거리가 생기면 '님이 잘 모르셔서 그래요 ㅎ'라고 퉁쳐버릴 수 있는 뉴비들을 선호하는게 아닐까?
175....그래서 선호하는 사람도 있긴 하겠지. 그런 사람은 극소수라고 믿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