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은 알피지 하다보면 의견충돌이 많이나서 말을 좀 험하게 할 수도 있게 사람이 바뀐다고 얘기하는데
그거랑 다른 문제로 까인거고, 같은 말도 아프지만 따끔하게 도우이 되는 말이랑 들을때 좆같은 말이 다르단건 알 거 아냐? 남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도 없이 좆목만 남은 애들을 알피지에 오염되서 그런거라며 실드치는데...
ㅋㄹㅌㅋ를 중증정신장애인이라고 실드치는 pc충을 보고 웃을지언정 ㅇㄷㅈ랑 ㄱㅈㅁ이 알피지 오래해서 말이 좀 험해졌을뿐이란걸 보니 비꼬면서 웃을맘도 안 남
ㅇㄷㅈ랑 ㄱㅈㅁ에겐 물론 고맙다 ㅣ. 좁은 턀판에서 확실한 병신둘을 거를 수 있게 해준 셈이니
그리고 글쓴이는 컨셉충 어그론지 진짜 그짝 플지인인지 모르겠는데 크리스마스날 장작 던져줘서 고맙다야 따듯해아주 ㅎ
이게 친목질의 더러운점이지 졸라 끈질기거든.
난 그 글 보고 결국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싶던데. 추천 수 보니까 설득된 사람 있나보더라. ㅋㅋㅋㅋ